혼잣말이니까 반말로 아 정말 짜증난다. 만나는 여자마다 바람피니까 이젠 정말 내가 가치없게만 느껴진다. 한 여자는 직장 동료와 바람이 났는데 핸드폰 메세지 내용으로 걸렸다 발뺌하더니 결국 나도 그 남자도 아닌 다른 남자에게 감 한 여자는 나 말고 둘을 더 사귀고 있었음 나와 또 다른 남자를 제끼고 왠 사십대 돈 없는 아저씨를 최종 선택 그냥 어이가 없었음 한 여자는 삼자대면을 했는데 자기가 바람나 놓고 나보는 앞에서 나에게 잘못을 비는 게 아니라 그 상대 남자에게 빌더라 최악의 트라우마 복수로 맞바람 펴서 깨짐 또 한 여자는 이 여자도 카톡내용으로 걸렸는데 걸린 현장에서는 용서를 빌더니 나중에 카톡 프사부터 상대남이랑 함께있는 사진으로 보란듯이 올리고 그래놓고 걔는 엔조이고 오빠에게 돌아갈거라고.. 미친년 마지막 여자는 지금 만나고 있는데 다른 남자랑 여행다녀온 것을 나에게 들켰다 울면서 빌길래 용서해줬지만 솔직히 미운 정 고운 정이 다 떨어졌고 볼 때마다 몰래 여행 간 것만 떠오르고 역겨운 마음이 든다. 곧 헤어지려는 중. 마음에 너무 분노가 치민다 내가 그렇게 못 해준 것도 아니고 학자금을 대신 내 준 여자도 있고 매달 100~많게는 1000씩 챙겨준 적도 있다. 사달라는 선물도 다 사줬었는데 헌신했더니 헌신짝처럼 버려졌다. 대체 뭐가 잘 못 된거지 늘 자상했고 욕 한 번 한 적 없고 사달라는 것은 다 사주고 매번 돈에 선물에 이벤트에 편지에 꽃에 진심으로 그들의 꿈을 위해 함께 노력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고 살뜰히 챙겨왔었다. 솔직히 이제는 누굴 믿지도 못하겠다. 사람이 이런식으로 증오가 쌓여가는 것일까? 바람이 걸렸을 때 지금 여자 말고는 모두 용서해도 자기들이 나 볼 낯이 없다고 결국 떠났다 지금 여자는 뻔뻔한건지 날 정말 사랑하는 건지 상대 남자를 정리하고 다시 나에게 왔다 용서한다하니 떠나지는 않았는데 가끔 내가 힘들어하면 받아주지 못하고 적반하장을 부린다. 남들이 다 호구라해도 나는 진심이었고 사랑이었다 그래서 하나도 안아까웠고 그냥 마음에 묻었다 그렇지만 상처가 너무 커서 이렇게 글이라도 쓰지 않으면 죽을 것만 같이 아프다 배신은 사람의 영혼까지 죽이는 몹쓸 짓이다 남자고 여자고 제발 배신 좀 하지말아라 이런 상황인데 마음을 어떻게 다스리죠? 이러다가 정말 인간에 대한 깊은 불신이 생길 것 같아요 의리와 신뢰가 있는 제대로 된 여자를 만나고 싶은데 쉽지 않네요.
답답하다. 제발 정상인과 연애하고 싶다.
아 정말 짜증난다.
만나는 여자마다 바람피니까
이젠 정말 내가 가치없게만 느껴진다.
한 여자는 직장 동료와 바람이 났는데
핸드폰 메세지 내용으로 걸렸다
발뺌하더니 결국
나도 그 남자도 아닌 다른 남자에게 감
한 여자는 나 말고 둘을 더 사귀고 있었음
나와 또 다른 남자를 제끼고
왠 사십대 돈 없는 아저씨를 최종 선택
그냥 어이가 없었음
한 여자는 삼자대면을 했는데
자기가 바람나 놓고
나보는 앞에서 나에게 잘못을 비는 게 아니라
그 상대 남자에게 빌더라 최악의 트라우마
복수로 맞바람 펴서 깨짐
또 한 여자는 이 여자도 카톡내용으로 걸렸는데
걸린 현장에서는 용서를 빌더니
나중에 카톡 프사부터 상대남이랑 함께있는 사진으로
보란듯이 올리고 그래놓고 걔는 엔조이고
오빠에게 돌아갈거라고.. 미친년
마지막 여자는 지금 만나고 있는데
다른 남자랑 여행다녀온 것을 나에게 들켰다
울면서 빌길래 용서해줬지만
솔직히 미운 정 고운 정이 다 떨어졌고
볼 때마다 몰래 여행 간 것만 떠오르고
역겨운 마음이 든다. 곧 헤어지려는 중.
마음에 너무 분노가 치민다
내가 그렇게 못 해준 것도 아니고
학자금을 대신 내 준 여자도 있고
매달 100~많게는 1000씩 챙겨준 적도 있다.
사달라는 선물도 다 사줬었는데
헌신했더니 헌신짝처럼 버려졌다.
대체 뭐가 잘 못 된거지
늘 자상했고 욕 한 번 한 적 없고
사달라는 것은 다 사주고
매번 돈에 선물에 이벤트에 편지에 꽃에
진심으로 그들의 꿈을 위해 함께 노력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고 살뜰히 챙겨왔었다.
솔직히 이제는 누굴 믿지도 못하겠다.
사람이 이런식으로 증오가 쌓여가는 것일까?
바람이 걸렸을 때 지금 여자 말고는 모두 용서해도
자기들이 나 볼 낯이 없다고 결국 떠났다
지금 여자는 뻔뻔한건지
날 정말 사랑하는 건지
상대 남자를 정리하고 다시 나에게 왔다
용서한다하니 떠나지는 않았는데
가끔 내가 힘들어하면 받아주지 못하고
적반하장을 부린다.
남들이 다 호구라해도
나는 진심이었고 사랑이었다
그래서 하나도 안아까웠고
그냥 마음에 묻었다
그렇지만 상처가 너무 커서
이렇게 글이라도 쓰지 않으면
죽을 것만 같이 아프다
배신은 사람의 영혼까지 죽이는 몹쓸 짓이다
남자고 여자고 제발 배신 좀 하지말아라
이런 상황인데 마음을 어떻게 다스리죠?
이러다가 정말 인간에 대한 깊은 불신이 생길 것 같아요
의리와 신뢰가 있는 제대로 된 여자를 만나고 싶은데
쉽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