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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없음2018.07.18
조회5,915

추가 글 써요...
어찌됐든 오늘 만났어요 만나서 이야기했습니다
차에서 소리지르고 발광하는거
일단 조곤히 이야기하자고 달랬어요
제가 많이 좋아합니다
그걸 아는것 같아서 더맘이 아프네요
제가 좀 어릴때 사랑을 못받구 자라서 그게 항상
컴플렉스예요
사랑을 주지않는 남자한테 매달리게되네요
결론은 제가 계속전화를 해서 친구들이 저랑 만나면
안보겠다 했다네요 세통했습니다 전화
두통은 돌리고 세통째받은거였고, 그마저도 그냥끊어서
전화하라고 카톡했던건대 걔네눈엔 제가 또라이로 보였나봅니다
핸드폰 껏길래 같이있던 동업하는친구에게 정중히
전화좀 달라고해달라 카톡 세통 전화한통했는데
제 그림자도 보기 싫으니 전화하지
말라더라구요...ㅎㅎ 제가 넌덜머리 날 만큼싫답니다
그걸 또 오늘 남자친구란 사람이 저한테 전달을 해주네요
자기좀 놔달라더라구요
그게 안되서 잡았습니다 집착이라고 미저리같다고
븅신 또라이 미친년 신발년 오만소릴 다들었네요
ㅎㅎ이렇게 살다 죽을 팔짠가봐요 이미 자존감이고 뭐고
없네요
오빠 힘들때 도와주지않았냐 아직나한테 갚을 돈도 남지않았냐
하니 저한테 돈안떼먹고 줄테니 꺼지라더라구요
진심어린 마음의 다독임을 바란것도
제가 큰 착각을 했나봅니다. 마음이 너무
힘들어 눈물만 나네요... 제가 잘못 하고 있는다는걸
모르는게 아니나, 그걸 극복하기 까지가 너무 힘이드네요
행복해지고 싶은데 행복한 적이없어서 방법도 못찾겠습니다
조언해주신거 여러모로 고맙게 읽었고
늘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오늘일이예요..이제 저도 정신적으로 피폐 해져가네요



제가 성격이 지랄 맞은 여자로 몰아가는데.이젠 제가 진짜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나 싶을정도로 힘이듭니다
남자친구는 술과 친구를 무척 좋아합니다
그 친구와 술때문에 저에게 거짓말을 했었고 그 거짓말들 때문에 술만 먹으러 간다고 하면 심장이 두근 대더라구요
너무 힘들다 감정적으로 호소도 했습니다
알겠다고 본인도 줄여보고 잘해보겠다고 하더군요
믿음을 주면 편하게 술마실수 있도록 하겠다 약속도 했습니다
오늘 일이예요
어제 동업하는친구 친구 남자친구 이렇게 술을 마신다고하더군요
제가 오전에  오늘 그약속이 유효하냐 물었습니다
이따가 카톡할께~
그리구 카톡이왔고 흐지부지 대답을 듣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동하는 도중에  오늘술마셔? 라고 물었고 그럴꺼같다 하여 술 내일 출근 하니 너무 많이 마시지마 라고 답을했죠
그리고 퇴근하면서 도통 연락이 없길래 퇴근 하는데 전화 한통해줬으면 좋겠다 하니 전화가 오더라구요
통화하다가 술마시면서 간혹 카톡하면 귀찮은듯 단답하지말구 전화좀 받아 달라했습니다
알겠어~라고 답하길래 진짜 싸우기 싫어 했더니 왜 자꾸 이야기하냐고 하루 종일 이야기 하냐고 화를 내더군요
그런 모습에 상처 받는다고 불안해 할 때는 좀달래 달라했었고 술마시는 날은 어김없이 한시 두시 늦게는 다섯시 까지도 마셨고, 지나가는사람과 시비 붙은 적도 많고 거짓말은 수십번 친구와 찜질방에서 잔다는 핑계로 집 안들어가고 일 하는 곳에 늦게나가고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지않느냐 하니. 따박 거리지 말고 그만이야기 하라더군요
이미 저도 화가 난 터라 막 이야기 했습니다
서러웠던것들 약속을 깨버린 이야기
저는 끝도없이 이야기 하는 미친년 취급을 하더군요
그뒤 사과를 한답시고 카톡을하는데 미안해 이러길래 감정을달랠수있는사과를 원한다 했습니다
다정하게 좀 달래줄수없냐 그랬더니 끝도 없답니다
제가 너무 하기만 하답니다
그렇게 해주면 편하게 술 마실수 있을텐데 왜 이렇게 싸움거리를만드냐 하니, 제 성격이 문제랍니다
다른 여자들은 신경안쓰고 딴일 하는데 저만 집착 하는거랍니다
몇시까지 술먹고 들어갈께 약속하고 나가도 시간되면 할말이 남았답니다
그럼 삼십분안에 마무리 짓고 일어나라고하면 그때부터 저는 미친년입니다
남자친구말은 니가 마누라도 아닌데 왜 잔소리냐 부터시작해서 절 또라이네 미친년이네 욕하기도하고 폰을 끄기도 합니다
오늘은 폰을 껏더군요
아홉시 반경 폰을꺼서 세시경 켰길래 전화 좀 달라고 했더니 차단을해놨습니다
오빠 때문에 상처가 너무 크다
좀 달래 달라 힘이든다 카톡했었습니다
친구들이 절밑바닥으로 본다더군요
계속 카톡한다고..... 미안하다고 했는데 지랄좀 말랍니다
할 이야기 있음 낼 하라더군요
또 내일이 되면 절 성격장애 미친년으로몰겠죠


이 일이 있기 전에 저 한테 급전을 빌려 갔었고, 그돈을 주기로한날짜에 안줘서 제가 친구한테 욕을 먹은 적이 있습니다
그거 매꾸느라 프리로 하는 일이 있는데 아프고 열이펑펑나는날 일을 했습니다
그날도 이야기좀 하자하니 (집들어간후)부모님이랑 이야기하고있으니 하지말랍니다
노래방 도우미와 카톡하다 걸린적도 있고,거짓말 하다 걸린 일 약속깨서 싸운 일 수 도없이 많습니다
그 일들이 잊혀질때까지 노력 해달라는 제가 과한걸까요
돈은 수십번 많게는 천만원 작게는 몇십만원
급한일이 있을때 수없이 도와줬습니다
데이트 비용 제가 더 많이 냅니다
도박 한다고 저한테 현금서비스 받아서 빌려 달란적도 있었네요
그 동업한다는 친구와 저를 속이고 바에 가서 술 마신일
도박 한다고 새벽에 이체 해달라고 한 일
셀수도없습니다 제가과합니까?

사진은 전화끄기전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