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내얘기야 엄마는진짜 추녀에 뚱뚱하고 아빠는 정반댄데 내가 아빠닮았거든 난 아빠를 닮았엉 소심한 성격땜에 어느집단을 가든 치이고 왕따였는데 엄마가 한 후려치기가 젤 쩔었지. 다른사람들은 적어도 내가 잘될땐 아무소리 안하니까. 엄마는 내가 까이고 왕따당할때 히키처럼 살땐 걸림돌 취급하고 닌 생활력이 없어서 큰일이야 닌 맹해서 강간같은거 당할껄??일케신나게 악담으로 세월을 보내더니 내가 소심한 성격 조금씩 고쳐서 정상적으로 사회생활 시작하니 ㅂㄷㅂㄷ쩔었지. 엄마는 지능에 문제가있고 정신이 병든 찐따야 그렇게 살다가 시집와서 애를 낳았어.난생처음으로 자기가 맘대로 통제할수있는 대상이 생겼어. 근데 얘가 자길 사람취급도 안해주는 남편을 닮아서 빡치는데 성격은 또 소심해!!! 난 딱 당첨된거야.한 찐따녀의 샌드백으로. 그렇게 엄마는 내 왕따가해자의 선봉에섰지. 다른 가해자들이 모두 내곁을 떠난뒤에도 엄마는 끈질기게 남아 있었지. 어릴때부터 니네땜에 아무데도 못가 니네만 없으면 ....이런 걸림돌 취급 각종 신세한탄 화풀이 악담을 죄뒤집어 썼지. 그런소리만 들으며 커서 안그래도 소심한 난 완전 찐따되서 알바도 며칠 못가 짤리고 그래서 사회생활도 제대로 못했어. 내청춘은 그렇게 지나갔어 엄마는 이런 나한테 "야 아빠가 니 방구석여포래" 이딴 말 옮기기나 해댔고. 암튼 계속 저렇게살다가 배까지 곯았지. 배가고파지니 진짜 눈에뵈는게 없더라. 성격슬슬 바꿔서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시작하니 엄마가 ㅂㄷㅂㄷ하더군. 주변사람들은 걍 칭찬한마디하거나 신경안쓰는 와중에 오직 엄마만 내가 잘되니 배아파한거야 엄마는 화장이라던가 외모꾸미기에 디게 부정적이고 남혐쩌는데 남편과 다른남자앞에선 찍소리도 못해 나까지 이거에 물들어서 그간 화장따윈 안하고 남자만 보면 피했지.꽃다운 나이에....... 정상적인 생활이란건 외모를 꾸미고 남자를 안 피하는거잖아.엄마한텐 이게 벼락맞을 짓인가봐ㅎㅎㅎㅎㅎ 엄마의 깍고후려치기에 제대로 앞가림 못할땐 걸림돌이라고 니 생활력없어서 큰일이라고 돌던지더니 그런거 다 털고 정상생활하니까 엄마가 그리 노래하던 생활력을 키웠더니!!!!ㅂㄷㅂㄷ해 ㅋㅎㅎㅎ 그래서 독립했어. 내가 그리싫다는데 나땜에 암데도 못간다는데 떠나야지 이제 애도 아닌데. 이때까지만 해도 내가 잘하면 엄마도 달라질거라고 막연히 믿었었지 설마 엄마가 지 딸을 이지메표적으로 찍은거라곤 생각도 못했지. 글케 연락끊었엉 근데 독립한지 몇년뒤에 엄마가 찾아왔엉!!!! 초본보고 내주소 알아냈대 부모자식간엔 초본 맘대로 뗄수있다는거 그때알았어 맨날 아프다고 몸이 안따라준다고 죽을거같은 소리만 하더니 내 집 찾아낼 기운은 있었나봐 내가 꼬마였을땐 나땜에 아무데도 못간다더니?내가 다크면 엄마 맘대로 가고싶은데 갈거라고 그리 노래를 불러대더니?? 그래서 난 엄마 맘대로 가고싶은데 가라고 이제 엄마걸림돌 안하려고 떠난건데? 와 엄마한테 스토킹이라니....... 날 왕따시킨 사람중에 스토킹한 경우는 없었는데. 내가 도망가면 굳이 쫒아오진 않았어 다른 가해자들은 한번더 생각해보니 다른가해자들은 엄마하곤 달랐어. 다른 가해자들은 제갈길 갔지만 엄마는 나이들어서까지 찐따였으니 갈데도 없었지 엄마가 자기인생에서 제맘대로 굴수있는 대상은 나 하나뿐이었던거야. 그렇게 20년넘게 끼고있던 제 유일한 샌드백이 발이달려 도망치니까 기어이 찾아다닌거지. 내가 불행할땐 돌던지고 악담하며 희열을 느낀다 내가 잘되니 배아파한다 내가 이짓들에 못견뎌서 떠나니 쫒아온다. 이게 뭔 친엄마야 시애미지 어릴때 사진보니 지금보다 훠얼씬 이쁘더라 표정도 더밝았어 근데 엄마가 십년넘게 미워져라 미워져라 웃는얼굴 찡그리게 했더니 지금은 외모가 마이 죽었어. 못나져라 멍청해져라 라고 계속 주둥이털면 진짜 그렇게돼.세치 혓바닥이 무서워 난 결혼이 싫고 시월드는 주리곤장만큼이나 무서운데 친엄마보다 시어머니가 더 상대하기 나을거같다. 생각해보니 엄마가 허구헌날 결혼에 부정적인 생각을 키워놨네 세뇌수준이네. 판에 시어매들 얘기 읽을때마다 이거 우리엄마가 한것들인데??이 생각하는거 한두번도 아니고. 내가 결혼에 부정적인거 엄마의 작품일지도 몰라 이제보니 .......여전히 결혼은하기 싫지만 그 어떤 왕따가해자도 이런 가스라이팅은 안했는데. 암튼 이쁘면 장땡이다 이건 진짜1차원적인 소리야 4
이쁜데 순딩하면 가족들부터 찍고 후려친다
엄마는진짜 추녀에 뚱뚱하고 아빠는 정반댄데 내가 아빠닮았거든
난 아빠를 닮았엉
소심한 성격땜에 어느집단을 가든 치이고 왕따였는데 엄마가 한 후려치기가 젤 쩔었지.
다른사람들은 적어도 내가 잘될땐 아무소리 안하니까.
엄마는 내가 까이고 왕따당할때 히키처럼 살땐 걸림돌 취급하고
닌 생활력이 없어서 큰일이야 닌 맹해서 강간같은거 당할껄??일케신나게 악담으로 세월을 보내더니
내가 소심한 성격 조금씩 고쳐서 정상적으로 사회생활 시작하니 ㅂㄷㅂㄷ쩔었지.
엄마는 지능에 문제가있고 정신이 병든 찐따야
그렇게 살다가 시집와서 애를 낳았어.난생처음으로 자기가 맘대로 통제할수있는 대상이 생겼어.
근데 얘가 자길 사람취급도 안해주는 남편을 닮아서 빡치는데 성격은 또 소심해!!!
난 딱 당첨된거야.한 찐따녀의 샌드백으로.
그렇게 엄마는 내 왕따가해자의 선봉에섰지.
다른 가해자들이 모두 내곁을 떠난뒤에도 엄마는 끈질기게 남아 있었지.
어릴때부터 니네땜에 아무데도 못가 니네만 없으면 ....이런 걸림돌 취급 각종 신세한탄 화풀이 악담을 죄뒤집어 썼지.
그런소리만 들으며 커서 안그래도 소심한 난 완전 찐따되서 알바도 며칠 못가 짤리고 그래서 사회생활도 제대로 못했어.
내청춘은 그렇게 지나갔어
엄마는 이런 나한테 "야 아빠가 니 방구석여포래" 이딴 말 옮기기나 해댔고.
암튼 계속 저렇게살다가 배까지 곯았지.
배가고파지니 진짜 눈에뵈는게 없더라.
성격슬슬 바꿔서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시작하니 엄마가 ㅂㄷㅂㄷ하더군.
주변사람들은 걍 칭찬한마디하거나 신경안쓰는 와중에 오직 엄마만 내가 잘되니 배아파한거야
엄마는 화장이라던가 외모꾸미기에 디게 부정적이고
남혐쩌는데 남편과 다른남자앞에선 찍소리도 못해
나까지 이거에 물들어서 그간 화장따윈 안하고 남자만 보면 피했지.꽃다운 나이에.......
정상적인 생활이란건 외모를 꾸미고 남자를 안 피하는거잖아.엄마한텐 이게 벼락맞을 짓인가봐ㅎㅎㅎㅎㅎ
엄마의 깍고후려치기에 제대로 앞가림 못할땐 걸림돌이라고 니 생활력없어서 큰일이라고 돌던지더니
그런거 다 털고 정상생활하니까
엄마가 그리 노래하던 생활력을 키웠더니!!!!ㅂㄷㅂㄷ해 ㅋㅎㅎㅎ
그래서 독립했어.
내가 그리싫다는데 나땜에 암데도 못간다는데 떠나야지
이제 애도 아닌데.
이때까지만 해도 내가 잘하면 엄마도 달라질거라고 막연히 믿었었지
설마 엄마가 지 딸을 이지메표적으로 찍은거라곤 생각도 못했지.
글케 연락끊었엉
근데 독립한지 몇년뒤에 엄마가 찾아왔엉!!!!
초본보고 내주소 알아냈대
부모자식간엔 초본 맘대로 뗄수있다는거 그때알았어
맨날 아프다고 몸이 안따라준다고 죽을거같은 소리만 하더니 내 집 찾아낼 기운은 있었나봐
내가 꼬마였을땐 나땜에 아무데도 못간다더니?내가 다크면 엄마 맘대로 가고싶은데 갈거라고 그리 노래를 불러대더니??
그래서 난 엄마 맘대로 가고싶은데 가라고 이제 엄마걸림돌 안하려고 떠난건데?
와 엄마한테 스토킹이라니.......
날 왕따시킨 사람중에 스토킹한 경우는 없었는데.
내가 도망가면 굳이 쫒아오진 않았어 다른 가해자들은
한번더 생각해보니 다른가해자들은 엄마하곤 달랐어.
다른 가해자들은 제갈길 갔지만
엄마는 나이들어서까지 찐따였으니 갈데도 없었지
엄마가 자기인생에서 제맘대로 굴수있는 대상은 나 하나뿐이었던거야.
그렇게 20년넘게 끼고있던 제 유일한 샌드백이 발이달려 도망치니까 기어이 찾아다닌거지.
내가 불행할땐 돌던지고 악담하며 희열을 느낀다
내가 잘되니 배아파한다
내가 이짓들에 못견뎌서 떠나니 쫒아온다.
이게 뭔 친엄마야 시애미지
어릴때 사진보니 지금보다 훠얼씬 이쁘더라 표정도 더밝았어
근데 엄마가 십년넘게 미워져라 미워져라 웃는얼굴 찡그리게 했더니 지금은 외모가 마이 죽었어.
못나져라 멍청해져라 라고 계속 주둥이털면 진짜 그렇게돼.세치 혓바닥이 무서워
난 결혼이 싫고 시월드는 주리곤장만큼이나 무서운데
친엄마보다 시어머니가 더 상대하기 나을거같다.
생각해보니 엄마가 허구헌날 결혼에 부정적인 생각을 키워놨네 세뇌수준이네.
판에 시어매들 얘기 읽을때마다 이거 우리엄마가 한것들인데??이 생각하는거 한두번도 아니고.
내가 결혼에 부정적인거 엄마의 작품일지도 몰라 이제보니 .......여전히 결혼은하기 싫지만
그 어떤 왕따가해자도 이런 가스라이팅은 안했는데.
암튼 이쁘면 장땡이다 이건 진짜1차원적인 소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