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쓰고싶지는 않았는데 진짜 제가 요즘 트랜드?를 못읽는건지 ㅡㅡ 이제 내일모레면 30이예요. 고등학생때부터 알던애가 있는데요. 그친구는 성 소수자구요. 그건 별로 아무렇지않거든요 세상에 이런사람있고 저런사람있으니.. 근데 며칠전부터 진짜 신경거슬리는 말을 하는데 참고로 걔는 워마드 사이트랑 + 쭉X 이라는 사이트 두개 하고있습니다 이름은 많이 들어봤는데 그냥 네이트판같은 여초사이트 라는것만 알고있었구요 갑자기 오전에 카톡으로 사진을 하나 보내더라구요. 아버지시체 무덤에서 판 사진이요 (그 사진밑에 이게 뭔 사진인지 설명되어있음) 쓰니 - ㅡㅡ 뭐야..? 친구 - 후팔 ㅋ 한남들 다 디져야된다 익이 쓰니- 익이는 또 뭐고 사진 저거 왜보냄? 친구 - 씹 꽁치남 진짜 후팔 역겹노 쓰니 - 아니 알겠는데 저런사진좀 보내지말아줄래? ㅡㅡ 갑자기 밤에 카톡하나가 또 와서 보니까 한 남성분이 해외콘도? 인지 거기서 떨어져서 시체 된 사진을 보내더라구요? 아진짜 경악을 했어요 왜 저딴거 보내는지? 저는 기혼자라서 남편한테 말도못하고 그냥 자다가 침대에 앉아서 멍하니 있었거든요 제가 겁이 많아서 그런걸수도있지만 두근두근 대더라구요. 그러더니 오늘아침에는 남자분이 바닷가인지 강에서 빠져가지고 익사되어서 얼굴 팅팅붓고 시체된 사진을 보내더니 (전부 다 워마드 사이트에서 보냄) 한남들 죽어야된다 익이 < 이런식으로 자꾸 말을하길래 참다참다가 욕했거든요. 평소에 남성혐오하는건 알고있었어요 제가 결혼한다고할때 이혼하지말고 잘 살라는 말을 하질않나 또 갑자기 뜬금없이 00오빠 (제남편) 안마방 가는지 안가는지 확실히 봐야된다고 남자는 믿을게 못된다고. 진짜 기분 더러웠죠 저희남편 결벽증 수준으로 위생관념따져서 그런곳 가지도않고 갈 용기도 없는사람이거니와 전형적인 범생이 스타일이라 그런곳 관심도 없어요 백번양보해서 설사 있다고 칩시다. 근데 왜 본인이 그딴말을 하는지? 저보고 그 사이트를 가입하래요 그래서 제가 싫다고했죠. 그러더니 갑자기 다음 사이트에 있는 무슨 까페하나를 알려주더니 여기 그럼 가입해보라고 한남들 실상 볼 수 있다고 안궁금하거든요 진짜? 자꾸 하루에 몇번씩 남성 혐오하는 말 하고 우리는 음지에서 살아야한다 (성 소수자이기 때문에) 똥X충들은 나가뒤져야한다 이런식으로 자꾸 얘기를해서 제가 스트레스입니다. 이 친구랑 업무적으로 좀 묶여있는 관계여서 아예 연을 끊을수도없는데 너무 짜증나요. 아 그리고 한개 더 기억나는게 저번에 홍대노출? 누드모델 남성 사진 떠돌았을때 돈 모금한다고 지 인증내역 글 쓴거 저한테 보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가 이정도까지는 아니였는데 왜 저렇게 됬는지.... 왠만하면 참는데 자꾸 저래서 나도 뭐 어떻게 엿먹일꺼 없나 싶어도 그냥 인생이 불쌍한애니까 참자 이제 이렇게 되네요 원래 저 사이트에서 노는애들 저런가요? 스트레스지수 확 올라가네요 워마드하는거 그럼 너 밖에나와서 말할 수 있냐고 하니까 굳이 그런말 왜하녜요 - 부모를 모부라고하고 - 무슨 말만하면 6 9 숫자 붙여서 예를들면 6 오늘 우리회사 신입 조팔 한남냄새 풀풀 풍기노 9 이런식으로요 숫자 왜 붙이나 몰랐는데 리플 캡쳐해준애들 다 저렇게 쓰더군요 - 남기자 , 남교사 이런식으로 앞에 남 붙이구요 여성우월주의? 사이트인건 알겠는데 너무 도가 지나칩니다 유치하지만 제가 엿먹일 방법 없나요? 오프라인에서는 진짜 미안한말이지만 거의 X따 처럼 지내거든요 1
(중요함)워마드 하는X 때문에 분하네요 엿먹일방법좀?
욕쓰고싶지는 않았는데 진짜 제가 요즘 트랜드?를 못읽는건지 ㅡㅡ
이제 내일모레면 30이예요. 고등학생때부터 알던애가 있는데요.
그친구는 성 소수자구요. 그건 별로 아무렇지않거든요
세상에 이런사람있고 저런사람있으니..
근데 며칠전부터 진짜 신경거슬리는 말을 하는데
참고로 걔는 워마드 사이트랑 + 쭉X 이라는 사이트 두개 하고있습니다
이름은 많이 들어봤는데 그냥 네이트판같은 여초사이트 라는것만 알고있었구요
갑자기 오전에 카톡으로 사진을 하나 보내더라구요.
아버지시체 무덤에서 판 사진이요 (그 사진밑에 이게 뭔 사진인지 설명되어있음)
쓰니 - ㅡㅡ 뭐야..?
친구 - 후팔 ㅋ 한남들 다 디져야된다 익이
쓰니- 익이는 또 뭐고 사진 저거 왜보냄?
친구 - 씹 꽁치남 진짜 후팔 역겹노
쓰니 - 아니 알겠는데 저런사진좀 보내지말아줄래? ㅡㅡ
갑자기 밤에 카톡하나가 또 와서 보니까
한 남성분이 해외콘도? 인지 거기서 떨어져서 시체 된 사진을 보내더라구요?
아진짜 경악을 했어요 왜 저딴거 보내는지?
저는 기혼자라서 남편한테 말도못하고 그냥 자다가 침대에 앉아서 멍하니 있었거든요
제가 겁이 많아서 그런걸수도있지만 두근두근 대더라구요.
그러더니 오늘아침에는 남자분이 바닷가인지 강에서 빠져가지고 익사되어서 얼굴 팅팅붓고
시체된 사진을 보내더니 (전부 다 워마드 사이트에서 보냄)
한남들 죽어야된다 익이 < 이런식으로 자꾸 말을하길래
참다참다가 욕했거든요.
평소에 남성혐오하는건 알고있었어요
제가 결혼한다고할때 이혼하지말고 잘 살라는 말을 하질않나
또 갑자기 뜬금없이 00오빠 (제남편) 안마방 가는지 안가는지 확실히 봐야된다고
남자는 믿을게 못된다고.
진짜 기분 더러웠죠
저희남편 결벽증 수준으로 위생관념따져서 그런곳 가지도않고
갈 용기도 없는사람이거니와 전형적인 범생이 스타일이라 그런곳 관심도 없어요
백번양보해서 설사 있다고 칩시다.
근데 왜 본인이 그딴말을 하는지?
저보고 그 사이트를 가입하래요
그래서 제가 싫다고했죠.
그러더니 갑자기 다음 사이트에 있는 무슨 까페하나를 알려주더니
여기 그럼 가입해보라고 한남들 실상 볼 수 있다고
안궁금하거든요 진짜?
자꾸 하루에 몇번씩 남성 혐오하는 말 하고
우리는 음지에서 살아야한다 (성 소수자이기 때문에)
똥X충들은 나가뒤져야한다
이런식으로 자꾸 얘기를해서 제가 스트레스입니다.
이 친구랑 업무적으로 좀 묶여있는 관계여서 아예 연을 끊을수도없는데
너무 짜증나요.
아 그리고 한개 더 기억나는게
저번에 홍대노출? 누드모델 남성 사진 떠돌았을때
돈 모금한다고 지 인증내역 글 쓴거 저한테 보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가 이정도까지는 아니였는데 왜 저렇게 됬는지....
왠만하면 참는데 자꾸 저래서 나도 뭐 어떻게 엿먹일꺼 없나 싶어도
그냥 인생이 불쌍한애니까 참자 이제 이렇게 되네요
원래 저 사이트에서 노는애들 저런가요?
스트레스지수 확 올라가네요
워마드하는거 그럼 너 밖에나와서 말할 수 있냐고 하니까
굳이 그런말 왜하녜요
- 부모를 모부라고하고
- 무슨 말만하면 6 9 숫자 붙여서
예를들면 6 오늘 우리회사 신입 조팔 한남냄새 풀풀 풍기노 9
이런식으로요 숫자 왜 붙이나 몰랐는데 리플 캡쳐해준애들 다 저렇게 쓰더군요
- 남기자 , 남교사 이런식으로 앞에 남 붙이구요
여성우월주의? 사이트인건 알겠는데 너무 도가 지나칩니다
유치하지만 제가 엿먹일 방법 없나요?
오프라인에서는 진짜 미안한말이지만 거의 X따 처럼 지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