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일하는중이라.. 간단하게쓰구 이따 집에가서 더장문으로 올려볼게요 너무궁금한게 8년이란 연애기간동안 4번의바람을폈고 결국 마지막도 바람으로.. 근데 오히려 적반하장이네요 ㅎㅎ 그냥 걸리면말하려고했다고 힘들지만 이번만은 정말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마음 독하게먹고있는데요 아쉽게도 직장이같습니다 당장 서로 그만둘수도 없는 그런 상황이구요 .. 저는 그여자가 벌받고 힘들어했음 좋겠는데 직장에서 마주치다보면 아예 미안한 마음도 들지않을까요..? 직장에서는 할말만 짧게 그이상은 접점이 없도록 노력하고있 습니다 .. 8년간 바람이던 싸워서 헤어짐이던 제가 다 잡아줬습니다 이반만은 꼭 헤어질거라 믿고있는데 같은직장이라 얼굴보다보먼 죄책감도 없어지고 미안한감정조차도 들지않을까봐 넘 화가납니다.. 비슷한일 겪어보신분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헤어지고 일같이하게되면 ㅠㅠ
간단하게쓰구 이따 집에가서 더장문으로 올려볼게요
너무궁금한게 8년이란 연애기간동안 4번의바람을폈고
결국 마지막도 바람으로..
근데 오히려 적반하장이네요 ㅎㅎ 그냥 걸리면말하려고했다고
힘들지만 이번만은 정말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마음 독하게먹고있는데요
아쉽게도 직장이같습니다 당장 서로 그만둘수도 없는
그런 상황이구요 .. 저는 그여자가 벌받고 힘들어했음 좋겠는데
직장에서 마주치다보면 아예 미안한 마음도 들지않을까요..?
직장에서는 할말만 짧게 그이상은 접점이 없도록 노력하고있
습니다 ..
8년간 바람이던 싸워서 헤어짐이던 제가 다 잡아줬습니다
이반만은 꼭 헤어질거라 믿고있는데
같은직장이라 얼굴보다보먼 죄책감도 없어지고
미안한감정조차도 들지않을까봐 넘 화가납니다..
비슷한일 겪어보신분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