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1살 여자사람입니다.
판에서만 맘충 글들을 읽었지 실제로 겪어보니깐 답답한 심정으로 글적어봐요ㅠㅠ.
모바일로 작성중이라 음슴체로 빠르게 갈게요~!
남자친구랑 같이 데이트 하다가 남자친구 눈에 뭐가 들어갔는데
눈이 찢어질거처럼 아프다고 해서 약국에서 인공눈물을 삼.
인공눈물 넣어보고 눈물도 흘려보고 비벼도 보고 눈에 바람도 불어봤는데 눈이 심하게 충렬되서 더 아프다고함.
근처 안과병원 급히 가서 접수하고 진료 받을려고 쇼파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음.
우리가 앉은 쇼파는 3인용이였고 바로 앞에 등받침없는 쇼파가 넓게 있었음.(어떻게 설명해야할지몰라서ㅠㅠ)
여자아이 남자아이 (대략 초등학생 정도) 엄마 이렇게 셋이서 조용히 앉아있었음.
5분 흐르고 나서 원피스 입은 아줌마 한명 5살로 보이는 남자아이 한명들어옴.
남자애 들어오자마자 이야아아아아!!!하고 웃으면서 소리지름.
대기실엔 어른들도 조금 있었음.
어른들은 옆에 안마의자 같은곳에 앉아계셨고
뒷받침 없는 의자같은 쇼파엔. 위에 언급한 초등학생2 아이엄마 앉아있었음.
그 남자아인 소리지르면서 쇼파에 달려감 털썩 엎드리고
혼자 웃으면서 엄마!!! 크게 부름.
아이엄마는 조용히해야지~~ 라고 조근조근 얘기하면서 남자아이가 하는 행동하나하나 사랑스럽게 쳐다보고만있음.
애가 갑자기 이리저리 뛰어댕기면서 이것저것 만져보고 의사실에도 들어갔다가 나오는걸 3번 반복.
의사선생님 아이엄마한테 남자아이 얌전하게 데리고있어달라 부탁함. 간호사들도 의사실에 가면 안된다고 몇번이나 말함.
아이엄마 네~~ 조심할게요 이러고 전화받고 남자애는 소리지르면서 노래부름.
순간 짜증나서 그 남자아이 겁나 노려봤음. 그냥 쳐다봄계속
남자애 웃으면서 헤에엑 이러고 신발신은채로 쇼파에 올라감.
아이엄마 웃으면서 안되요~~신발 벗어야지 다른사람도 앉는데 안되요 이럼. 그남자애 지엄마말 다쌩깜.
쇼파에 앉아있던 초등학생과 엄마는 쇼파에서 일어나서 그냥 서있었음.
남자아이는 데굴데굴 구는 시늉을함. 신발신고 올라가서 뛰고 다시 대기실전체 뛰댕기면서 이거뭐야?? 저거뭐야?? 이러고다님.
남자아이엄마는 계속 전화받는중.
남자아이 내쪽으로옴.
가방을 무릎에 나두고있었는데 가방한번 보여달라함.
그래서 내가왜?이러니깐 궁금하니깐 그렇지 이 아줌마야
이럼.. 당황스러웠지만
내가 왜 보여줘야하니 쪼끄만 아저씨야 라고 말함ㅋㅋㅋㅋ
그말듣고. 애엄마 뒤돌아보더만 ㅇㅇ아 이리와야지 ~~ 그리고 그쪽이 뭔데 애한테 그렇게얘기해요? 라고하길래
그쪽아들이 먼저 아줌마라고 해서요 라고 정색하면서말함
그 애 엄맠ㅋㅋㅋ. 혼잣말인진모르겟는데 다들리게 아줌마같이 생겼으니 그렇게얘기하는거겟지 나이도어린게
이지랄함 졸라 짜증났음.( 저 머리 긴단발인데 아줌마처럼 생기지않았어요ㅠㅠ 어디가서 아직 고등학생이라는말 많이들어요..)
어이없어서 뭐라노 짜증나게 라고 혼잣말로 나도 다들리게함.
그랬더니 남자아이가 엄마엄마!!!!! 이사람이 욕해떠여
이럼ㅋㅋㅋㅋㅋ 조카 주먹으로 강스파이크 날리고싶었음.
남자애한테 내가 아이야 공공장소에선 소리지르고 신발신고 쇼파에 올라가서 다른사람 못앉게 그러면안된단다 아직 도덕심을 못배웠구나. 라고함
그랬더니 남자애가 병딱!!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뭐지...
당황스러웠음 ㅠㅠ 옆에 서계셨던 초딩엄마도 다른사람한테 그런말 하는거 못써~~ 라고 했지만.
그아줌마한테 가서 병딱!!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등학생들한테도 병딱엄마자식이냐?? 이럼
그거듣고 초등학생남자애가 도랏냐 그럼 니는 개구리다 개구리엄마 자식아 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ㅍㅋㅋㅋ
웃었음 웃겨섴ㅋㅋㅋㅋㅋ.
아이엄마 그제서야 초딩엄마한테 불똥티김
둘이 말싸움하면서 언성이 높아졌고.
의사쌤 빡쳤는지 문 팍 하고 열고 나와서
진료 방해되게 뭐하시는겁니까!! 라고 무섭게 말함.
초딩들은 의사쌤한테 저쪽에서 갑자기 시비걸었어요 신발신고 교파에 올라가서 저희 못앉고 서있어요!! 저누나한테 욕했어요 이럼의사쌤이아이엄마보고 얌점하게 해달라고부탁했는데 의료기구들을 만지몀 어떡하냐 아무나 만지면 안된다 라고 했고 남자아이 엄마는 애가 이것저것 신기해서 그럴수도있지 어릴땜 누구나 호기심있는거 아니냐고 우리아이는 궁금한건 못츰는거르서 실수를 했다 라고 함.안과에서 깜짝 놀래키면 환자분 다치는거 모릅니까 당신아들 진찰안할거니깐 나가세요 이럼
그엄마 죄송하다고 하다가 .
미.친의사새.끼 __새.끼 돌팔이새.끼 이러고 나감
맘충 맞죠??
맘충맞는거죠?
판에서만 맘충 글들을 읽었지 실제로 겪어보니깐 답답한 심정으로 글적어봐요ㅠㅠ.
모바일로 작성중이라 음슴체로 빠르게 갈게요~!
남자친구랑 같이 데이트 하다가 남자친구 눈에 뭐가 들어갔는데
눈이 찢어질거처럼 아프다고 해서 약국에서 인공눈물을 삼.
인공눈물 넣어보고 눈물도 흘려보고 비벼도 보고 눈에 바람도 불어봤는데 눈이 심하게 충렬되서 더 아프다고함.
근처 안과병원 급히 가서 접수하고 진료 받을려고 쇼파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음.
우리가 앉은 쇼파는 3인용이였고 바로 앞에 등받침없는 쇼파가 넓게 있었음.(어떻게 설명해야할지몰라서ㅠㅠ)
여자아이 남자아이 (대략 초등학생 정도) 엄마 이렇게 셋이서 조용히 앉아있었음.
5분 흐르고 나서 원피스 입은 아줌마 한명 5살로 보이는 남자아이 한명들어옴.
남자애 들어오자마자 이야아아아아!!!하고 웃으면서 소리지름.
대기실엔 어른들도 조금 있었음.
어른들은 옆에 안마의자 같은곳에 앉아계셨고
뒷받침 없는 의자같은 쇼파엔. 위에 언급한 초등학생2 아이엄마 앉아있었음.
그 남자아인 소리지르면서 쇼파에 달려감 털썩 엎드리고
혼자 웃으면서 엄마!!! 크게 부름.
아이엄마는 조용히해야지~~ 라고 조근조근 얘기하면서 남자아이가 하는 행동하나하나 사랑스럽게 쳐다보고만있음.
애가 갑자기 이리저리 뛰어댕기면서 이것저것 만져보고 의사실에도 들어갔다가 나오는걸 3번 반복.
의사선생님 아이엄마한테 남자아이 얌전하게 데리고있어달라 부탁함. 간호사들도 의사실에 가면 안된다고 몇번이나 말함.
아이엄마 네~~ 조심할게요 이러고 전화받고 남자애는 소리지르면서 노래부름.
순간 짜증나서 그 남자아이 겁나 노려봤음. 그냥 쳐다봄계속
남자애 웃으면서 헤에엑 이러고 신발신은채로 쇼파에 올라감.
아이엄마 웃으면서 안되요~~신발 벗어야지 다른사람도 앉는데 안되요 이럼. 그남자애 지엄마말 다쌩깜.
쇼파에 앉아있던 초등학생과 엄마는 쇼파에서 일어나서 그냥 서있었음.
남자아이는 데굴데굴 구는 시늉을함. 신발신고 올라가서 뛰고 다시 대기실전체 뛰댕기면서 이거뭐야?? 저거뭐야?? 이러고다님.
남자아이엄마는 계속 전화받는중.
남자아이 내쪽으로옴.
가방을 무릎에 나두고있었는데 가방한번 보여달라함.
그래서 내가왜?이러니깐 궁금하니깐 그렇지 이 아줌마야
이럼.. 당황스러웠지만
내가 왜 보여줘야하니 쪼끄만 아저씨야 라고 말함ㅋㅋㅋㅋ
그말듣고. 애엄마 뒤돌아보더만 ㅇㅇ아 이리와야지 ~~ 그리고 그쪽이 뭔데 애한테 그렇게얘기해요? 라고하길래
그쪽아들이 먼저 아줌마라고 해서요 라고 정색하면서말함
그 애 엄맠ㅋㅋㅋ. 혼잣말인진모르겟는데 다들리게 아줌마같이 생겼으니 그렇게얘기하는거겟지 나이도어린게
이지랄함 졸라 짜증났음.( 저 머리 긴단발인데 아줌마처럼 생기지않았어요ㅠㅠ 어디가서 아직 고등학생이라는말 많이들어요..)
어이없어서 뭐라노 짜증나게 라고 혼잣말로 나도 다들리게함.
그랬더니 남자아이가 엄마엄마!!!!! 이사람이 욕해떠여
이럼ㅋㅋㅋㅋㅋ 조카 주먹으로 강스파이크 날리고싶었음.
남자애한테 내가 아이야 공공장소에선 소리지르고 신발신고 쇼파에 올라가서 다른사람 못앉게 그러면안된단다 아직 도덕심을 못배웠구나. 라고함
그랬더니 남자애가 병딱!!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뭐지...
당황스러웠음 ㅠㅠ 옆에 서계셨던 초딩엄마도 다른사람한테 그런말 하는거 못써~~ 라고 했지만.
그아줌마한테 가서 병딱!!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등학생들한테도 병딱엄마자식이냐?? 이럼
그거듣고 초등학생남자애가 도랏냐 그럼 니는 개구리다 개구리엄마 자식아 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ㅍㅋㅋㅋ
웃었음 웃겨섴ㅋㅋㅋㅋㅋ.
아이엄마 그제서야 초딩엄마한테 불똥티김
둘이 말싸움하면서 언성이 높아졌고.
의사쌤 빡쳤는지 문 팍 하고 열고 나와서
진료 방해되게 뭐하시는겁니까!! 라고 무섭게 말함.
초딩들은 의사쌤한테 저쪽에서 갑자기 시비걸었어요 신발신고 교파에 올라가서 저희 못앉고 서있어요!! 저누나한테 욕했어요 이럼의사쌤이아이엄마보고 얌점하게 해달라고부탁했는데 의료기구들을 만지몀 어떡하냐 아무나 만지면 안된다 라고 했고 남자아이 엄마는 애가 이것저것 신기해서 그럴수도있지 어릴땜 누구나 호기심있는거 아니냐고 우리아이는 궁금한건 못츰는거르서 실수를 했다 라고 함.안과에서 깜짝 놀래키면 환자분 다치는거 모릅니까 당신아들 진찰안할거니깐 나가세요 이럼
그엄마 죄송하다고 하다가 .
미.친의사새.끼 __새.끼 돌팔이새.끼 이러고 나감
맘충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