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싫다... 나같은 놈은 살아갈 필요가 없는 개같은 새끼다. 나도 나름대로 이 악물고 정말 열심히 살아왔지만 되는건 없다. 아무도 나를 믿지않고, 거짓이라 치부해버린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되어버린건가? 내가 태어난게 잘못이라면 그 전으로 돌아가려한다. 나를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것들 모두 죄책감을 가지고 살아갔으면 좋겠다.
마지막 글이 될 듯하다...
내가 태어난게 잘못이라면 그 전으로 돌아가려한다.
나를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것들 모두 죄책감을 가지고 살아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