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을 어떻게 극복해 나갈까요

201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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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저번년도때 친구관계 때문에 많이 힘들었습니다 아직까지도 예전 같은 반친구 앞에 지나가기만해도 숨이 안 쉬어지고 힘듭니다 이 사실을 알고 계시는 부모님은 크게 힘이 되어주셨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저를 3번의 유산 끝에 낳은 딸이라서 더 소중히 여깁니다 하지만 그 집착이 사춘기때가 되니까 더 심해져서 폰 검사하기 일기장 몰래 보기 친구들이랑 노는거 안된다하고 한달에 한번 노는데 12시쯤에 나가서 5시쯤에 들어와라고하시는거 요즘 너무 힘듭니다 또 이번에 반배정이 잘 되서 친구들이랑 사이좋게 지내고있습니다 친구들이랑 다이어트 킥복싱을 다닐려고 물어봤는데 2주동안 생각해본다고 하시고 애들이 결제 다 한날 안된다고 하셔서 너무 화났습니다 근데 아빠가 더 심하게 반대하셔서 아빠와의 관계도 틀어졌습니다 킥복싱 다니는 친구들이 한두명도 아니라 네명인데 다 돈을 결제했는데도 안된다고 하시니 너무 답답합니다 이런 상황을 어떻게 극복해 나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