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남이야

ㅇㅇ201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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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널 못 본지도 1주일이 넘었네...

분명히 처음엔 너가 날 더 좋아하는 것 같았는데 과연 지금도 그럴까?

이렇게 오랫동안 못 볼 줄 알앗으면 지난 주에 다가갈껄...

보고싶다.
정말 잘 때도 출퇴근할때도 항상 너 생각밖에 안 나... 잊으려해도 딴 생각하려해도 난 너 생각에 중독됐나봐.

도대체 언제쯤에나 다시 볼 수 있을까... 누나에 대한 나의 마음을 빨리 고백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