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를 말하면 약간 스포같아서 대충
어릴때 어디 갇혀서 고문받고 학대당하던 여자애가 탈출해서 15년 후에 복수를 하고 친구가 도와주다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 이야기..??
갑툭튀는 초중반 부분 조금 있음 근데 누가봐도 뭐 튀어나올거같다 싶은 상황이라 ㄱㅊ
잔인한건..
이 영화 평점 보면 쏘우도 밥먹으면서 보는데 이건 못보겠다, 보는게 고문이다 대부분 이러는데
사실 다른 고어영화처럼 사람이 찢기고 뜯기고 내장 튀어나오고 뭐 이런 정도로 잔인한 장면은 많이 없음ㅇㅇ 중반 조금 지나서 좀 징그러운거 한전 나오고 맨 마지막에 꽤 많이 잔인한게 하나 나오는데 분장 티가 쬐금 나
근데 보고 후유증 심하다 보는게 힘들다 이 말은 이해가 감
저렇게 육체적으로 잔인한것보다는 사람이 학대당하면서 길들여지고 미쳐가는 과정을 진짜 잘 보여줌
20분 정도가 아무말 없이 학대하는 장면만 나올 정도니께..
또 진짜 어딘가에선 이런 일이 일어나고있을지도 모르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 주제고 결말을 보고나면 스스로 좀 생각하게되는? 그런게 있음
후기를 보면 명작이다 걸작이다 하는 사람들도 있고
왜 만들었냐 그냥 쓰레기다 하는 사람들도 있을정도로 호불호가 겁나 갈림
근데 난 갠적으로 좋았어 마냥 잔인하기만 한 영화가 아니었거둔..
그냥 공포 고어보다는 약간 다른 종류의 영화라고 생각함
멘탈 약하면 보고나서 후유증 꽤 생길수도 있긴한데 그래도 재미는 있어 추천행
여름이니까 공포영화 추천해줌
마터스 : 천국을 보는 눈
(미국에서 리메이크한거 있는데 원작으로 봐야함ㅇㅇ)
주제를 말하면 약간 스포같아서 대충
어릴때 어디 갇혀서 고문받고 학대당하던 여자애가 탈출해서 15년 후에 복수를 하고 친구가 도와주다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 이야기..??
갑툭튀는 초중반 부분 조금 있음 근데 누가봐도 뭐 튀어나올거같다 싶은 상황이라 ㄱㅊ
잔인한건..
이 영화 평점 보면 쏘우도 밥먹으면서 보는데 이건 못보겠다, 보는게 고문이다 대부분 이러는데
사실 다른 고어영화처럼 사람이 찢기고 뜯기고 내장 튀어나오고 뭐 이런 정도로 잔인한 장면은 많이 없음ㅇㅇ 중반 조금 지나서 좀 징그러운거 한전 나오고 맨 마지막에 꽤 많이 잔인한게 하나 나오는데 분장 티가 쬐금 나
근데 보고 후유증 심하다 보는게 힘들다 이 말은 이해가 감
저렇게 육체적으로 잔인한것보다는 사람이 학대당하면서 길들여지고 미쳐가는 과정을 진짜 잘 보여줌
20분 정도가 아무말 없이 학대하는 장면만 나올 정도니께..
또 진짜 어딘가에선 이런 일이 일어나고있을지도 모르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 주제고 결말을 보고나면 스스로 좀 생각하게되는? 그런게 있음
후기를 보면 명작이다 걸작이다 하는 사람들도 있고
왜 만들었냐 그냥 쓰레기다 하는 사람들도 있을정도로 호불호가 겁나 갈림
근데 난 갠적으로 좋았어 마냥 잔인하기만 한 영화가 아니었거둔..
그냥 공포 고어보다는 약간 다른 종류의 영화라고 생각함
멘탈 약하면 보고나서 후유증 꽤 생길수도 있긴한데 그래도 재미는 있어 추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