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인데 하고싶은것도 없고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낭 의욕이 없어요 지금 시작해도 뭐 해먹고 살수 있을런지도 모르겠구요 부유한건 아니에요 그렇다고 간절히 바라지도 않고요 제가 너무 한심해서요 그냥..
읽으시는데 제가 같잖으시겠지만
한심한 동생이라고 생각하시고 대답해주세요
뭘 해도 안늦은거 맞겠죠?
——————————————————————————
그냥 밤에 혼자 걸으면서 생각 정리하다가..
턱 막힌 기분에 심한말이라도 좋으니까 뭐라도 듣고 싶었습니다. 정신 차리고 싶었던 것 같네요. 어쩌면 .. 아직 늦지 않았다라는 말도 듣고 싶었던 것 같기도 하구요.
말씀 해주신대로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값진 경험을 만들어보는게 우선인거 같습니다.
글 안지우고 종종 들어와서 댓글 봐야겠어요 ㅎㅎ
익명이 이렇게나 든든한건 처음이네요..
하루에도 수백개가 올라오는 글 중에 이런 보잘 것 없는 글에 와주셔서 좋은 말씀 남겨주신 많은 인생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앞으로 좋은일만 가득하시고 날이 더운데
몸 상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추가)30대 분께 여쭤보고싶어요
20대 초반인데 하고싶은것도 없고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낭 의욕이 없어요 지금 시작해도 뭐 해먹고 살수 있을런지도 모르겠구요 부유한건 아니에요 그렇다고 간절히 바라지도 않고요 제가 너무 한심해서요 그냥..
읽으시는데 제가 같잖으시겠지만
한심한 동생이라고 생각하시고 대답해주세요
뭘 해도 안늦은거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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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밤에 혼자 걸으면서 생각 정리하다가..
턱 막힌 기분에 심한말이라도 좋으니까 뭐라도 듣고 싶었습니다. 정신 차리고 싶었던 것 같네요. 어쩌면 .. 아직 늦지 않았다라는 말도 듣고 싶었던 것 같기도 하구요.
말씀 해주신대로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값진 경험을 만들어보는게 우선인거 같습니다.
글 안지우고 종종 들어와서 댓글 봐야겠어요 ㅎㅎ
익명이 이렇게나 든든한건 처음이네요..
하루에도 수백개가 올라오는 글 중에 이런 보잘 것 없는 글에 와주셔서 좋은 말씀 남겨주신 많은 인생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앞으로 좋은일만 가득하시고 날이 더운데
몸 상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