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그렇게 세상 비유 다 맞춰줄 듯
연락없으면 세상이 무너질 듯, 내 모든 거에 그렇게 관심 갖고
궁금해 하고 나한테 사랑을 확인 받고 싶어하고 갈구 하더니 점점 편해지고 익숙해 진다고 본래 자기 모습으로 돌아가잖아요
그리고 정작 여자가 변했다 뭐라 하면 변한게 아니라고 변명하고 부정하기에 바쁘고.
초반에 공들이던 마음가짐, 생각이 사귀면서 익숙해지면 그냥 편해지나요?? 기억이 안나나요?
추)
처음 그런걸 느꼈을 땐 힘들었었는데 글도 찾아보고 생각도 많이하고 지금은 처음 느꼈을 때 처럼 힘들진 않아요. 근데 연락으로 고민하고 싸우고 속상해 하는 여자들이 많이 있는거 같아서 근본적으로 궁금해진거에요. 사귄다고 초반처럼 공 안들이면 이 여자가 내 옆에 있다고 생각을 하고 그러는건지, 궁금해서요. 항상 처음처럼 내 모든거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기 보다도 처음이랑 변한거 자체가 괘씸한거거든요 처음이랑 차이가 나는게
싫은거죠..
왜 남자들은 처음이랑 달라져요?
연락없으면 세상이 무너질 듯, 내 모든 거에 그렇게 관심 갖고
궁금해 하고 나한테 사랑을 확인 받고 싶어하고 갈구 하더니 점점 편해지고 익숙해 진다고 본래 자기 모습으로 돌아가잖아요
그리고 정작 여자가 변했다 뭐라 하면 변한게 아니라고 변명하고 부정하기에 바쁘고.
초반에 공들이던 마음가짐, 생각이 사귀면서 익숙해지면 그냥 편해지나요?? 기억이 안나나요?
추)
처음 그런걸 느꼈을 땐 힘들었었는데 글도 찾아보고 생각도 많이하고 지금은 처음 느꼈을 때 처럼 힘들진 않아요. 근데 연락으로 고민하고 싸우고 속상해 하는 여자들이 많이 있는거 같아서 근본적으로 궁금해진거에요. 사귄다고 초반처럼 공 안들이면 이 여자가 내 옆에 있다고 생각을 하고 그러는건지, 궁금해서요. 항상 처음처럼 내 모든거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기 보다도 처음이랑 변한거 자체가 괘씸한거거든요 처음이랑 차이가 나는게
싫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