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반 여자아이와 사귀던 남자입니다 이틀전 헤어졌습니다 헤어진 이유는 저에 대한 감정이 식은거 같다며 저를 더 힘들게 하기 싫다고 했습니다 사실 언제부턴가 연락이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서운하다고 말했죠 두번정도 말했을때 직후에는 나아졌지만 결국 원래대로 돌아오더라구요. 토요일이 50일 이였습니다 조금 이라도 더 관계를 유지하고 싶어 장문으로 편지를 썻습니다 답은 '갑작스럽게 받아 당황스럽다 아침에 답장보내겟다' 다음날 까지도 죽어도 안오길래 월요일 아침 학교에서 말했죠 너무 힘들다 나 헷갈려 죽겠다 네 마음 변치 않은거 맞나 변치 않았다며 오늘 꼭 답을 해주겟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오지 않아서 제가 톡을 했죠 힘들다는 저의 말에 자꾸 힘들게해서 미안하다 네 마음 어떻냐는 질문에 조금 식은거 같다 라며 절 힘들게하기 싫다고 제가 해준거에 비해서 나는 해준거 없다고 그만하자 하더라구요 잡았습니다. 괜찮다 이해할 수 있다 제발 가지마라고 그래도 미안하다 라며 결국 끝냈습니다 하루 종일 울다가 다음날 지각해버렷습니다 그런데 걔는 아무렇지 않아보이더라구요 똑같이 행복한 표정으로 웃고 친구들과 장난치고 저도 괜찮은 척 해보려 했으나 저는 잘 안되더라구요 이런 상황 저를 그리워 하기나 할까요? 기다린다면 연락은 올까요?
식어버렸다는 마음, 재회 가능할까요?
이틀전 헤어졌습니다
헤어진 이유는 저에 대한 감정이 식은거 같다며 저를 더 힘들게 하기 싫다고 했습니다
사실 언제부턴가 연락이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서운하다고 말했죠 두번정도
말했을때 직후에는 나아졌지만 결국 원래대로 돌아오더라구요.
토요일이 50일 이였습니다
조금 이라도 더 관계를 유지하고 싶어 장문으로 편지를 썻습니다
답은 '갑작스럽게 받아 당황스럽다 아침에 답장보내겟다'
다음날 까지도 죽어도 안오길래 월요일 아침 학교에서 말했죠
너무 힘들다 나 헷갈려 죽겠다 네 마음 변치 않은거 맞나
변치 않았다며 오늘 꼭 답을 해주겟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오지 않아서 제가 톡을 했죠
힘들다는 저의 말에
자꾸 힘들게해서 미안하다
네 마음 어떻냐는 질문에
조금 식은거 같다
라며 절 힘들게하기 싫다고
제가 해준거에 비해서 나는 해준거 없다고 그만하자 하더라구요
잡았습니다. 괜찮다 이해할 수 있다 제발 가지마라고
그래도 미안하다 라며 결국 끝냈습니다
하루 종일 울다가 다음날 지각해버렷습니다
그런데 걔는 아무렇지 않아보이더라구요
똑같이 행복한 표정으로 웃고 친구들과 장난치고
저도 괜찮은 척 해보려 했으나 저는 잘 안되더라구요
이런 상황 저를 그리워 하기나 할까요?
기다린다면 연락은 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