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마음 진심을 알고 싶네요 꼭!

늑대20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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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지 6년정도 되었습니다.1년정도는 둘째 막내가 엄마랑 같이 지냈는데제가 데리고온지 벌써4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네요 지난과거 모든게 제 잘못으로 이렇게 된것만 같아 지금도 막내를 보면 맘이 찡합니다.애들엄마는 답답할때마다 집을 나가곤 했지요 여러번...이때까지 연락은 계속해왔는데 어느날 문자답장도 뜸하고 전화못받을때는 바쁘다는 얘기밖에 안했네요그러다 말다틈을 했는데 애들엄마가 잘되었다고 재혼할지도 모른다고 합니다.저는 지난시간은 버리고 이제부터라도 애들세명에게 다함께 웃을수있는 가정을 만들어주고 싶은마음뿐입니다 답답해서 얘기가 길어지는것 같습니다.지금은 카톡메인사진에 재혼할사람과찍은 사진을 올려놓았네요 저는 최소한의 애들을 생각해서라도 원수도 아닌데 되돌릴수 없다는 생각을 하니 애들생각하니 가슴이 아련오네요 지난과거 누굴탓하기전에 모든 책임은 제게 있습니다그렇게라도 행복했으면 좋겠다 애들한테 엄마로써 할수있는 기본을 해주기를 바란다 더커기전에 아빠가 해줄께 있고 엄마가 해줄께 있다는거 알면서 이제라도 해주기를바란다 여자의마음 심리를 잘알지못해 두서없지만 글을 올립니다.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줘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