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오늘 오전에 회의하는데 저희 부서가 매일 야근하고 뭐하고 해서 결과물을 만들고 제품 양산까지 가도 위에서는 일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팀장님 말을 듣고.. 문득 제가 지금까지 한 것들이 물거품이 된 느낌이었어요. 말그대로 현타오더라고요. 내가 뭐하러 210만원 초반대 월급 받으면서 야근하면서 일해야하나 위에선 만들어준 문서도 안보면서 인정을 안하는데.. 자괴감도 들고 그러더라고요. 다들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현타올 때 어떻게 하나요
오늘 오전에 회의하는데
저희 부서가 매일 야근하고 뭐하고 해서
결과물을 만들고 제품 양산까지 가도
위에서는 일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팀장님 말을 듣고..
문득 제가 지금까지 한 것들이 물거품이 된 느낌이었어요.
말그대로 현타오더라고요.
내가 뭐하러 210만원 초반대 월급 받으면서 야근하면서
일해야하나 위에선 만들어준 문서도 안보면서 인정을 안하는데.. 자괴감도 들고 그러더라고요.
다들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