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둘을 둔 가장입니다. 총각때 농구를 좋아해서 서클활동도 하고 대학졸업후에도 친구들과 자주 농구를 하곤 했습니다. 결혼후 맞벌이하면서 시간이 없어서 자주 하지 못했는데 이제 가끔씩은 집에 있는 시간에 차라리 2~3시간 운동할겸 농구를 할까해서 와이프한테 얘기했더니 이해를 못하겠다며 반대하네요. 친구한명이 천안에 사는데 (전 청주 거주) 일요일 저녁 8시쯤 농구동호회모임을 해서 같이 해볼까해서 얘기했더니 천안까지 가서 농구하는걸 이해못하더라구여 저도 머 좀 무리는 있긴하지만 1시간정도 거리이고 이왕이면 고등학교,대학교 추억을 되살려 진짜 친한친구놈하고 같이 하면 즐거우니까생각했던건데...이게 그렇게 이해할 수 없는 일인가요? 와이프가 한번 올려보라고해서 다른 부부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기도해서 올려봅니다. 참고로 맞벌이하지만 저도 육아나 가정일 많이 도와주고 있습니다. 솔직한 댓글 부탁드려요
일과후 타지역 농구운동
아이둘을 둔 가장입니다.
총각때 농구를 좋아해서 서클활동도 하고 대학졸업후에도 친구들과 자주 농구를 하곤 했습니다.
결혼후 맞벌이하면서 시간이 없어서 자주 하지 못했는데
이제 가끔씩은 집에 있는 시간에 차라리 2~3시간 운동할겸 농구를 할까해서
와이프한테 얘기했더니 이해를 못하겠다며 반대하네요.
친구한명이 천안에 사는데 (전 청주 거주) 일요일 저녁 8시쯤 농구동호회모임을 해서
같이 해볼까해서 얘기했더니 천안까지 가서 농구하는걸 이해못하더라구여
저도 머 좀 무리는 있긴하지만 1시간정도 거리이고
이왕이면 고등학교,대학교 추억을 되살려 진짜 친한친구놈하고 같이 하면 즐거우니까
생각했던건데...이게 그렇게 이해할 수 없는 일인가요?
와이프가 한번 올려보라고해서 다른 부부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기도해서 올려봅니다.
참고로 맞벌이하지만 저도 육아나 가정일 많이 도와주고 있습니다.
솔직한 댓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