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무개념 급식충들

ㅣㅣ20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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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고있는데 한 5~6학년쯤되보이는 학생
4명이들어옴 처음에는 그냥 가만히뭐하는지 쳐다보고있었는데 한 20분이되가도록 계속고르고있더라고요 그래도 저에게피해는안가니깐 계속 들어오는손님들 계산해주고있다가 학생들이 오길래 이제계산하는구나하고 계산해주는데 5200원이나온거임 근데 그학생들이 5000원밖에없는듯보였음 계속학생들이 앞에서 안살거면 빠져야하는데 뒤에기다리시는손님이 저에게 눈치를주는것같아서 안살거면 다시 제자리로 갖다두세요 뒤에사람 기다려요 라고 말을했는데 그 급식충들이 표정확굳더니 물건그냥 안갖다놓고 나보고 "거지새키가 200원도없나"이러면서 도망감 나는어이가없어서 멍때리고있는데 뒤에있던손님이 나보고 요즘학생들 저리 싸가지가없냐면서 위로해줬음...솔직히 나도 돈없고 힘든 알바생인데 내가 200원을 내줘야하나라는 생각이들었음...이거 제가잘못한건가요?너무 어이가없고 슬프고화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