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상사가 있는데 말많고(수다) 타부서, 남한텐 잘하고 그럼으로써 같은 팀원인 제가 뒷처리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업무의 3분의 2는 통화와 수다(정말 이 사람이 알면 온 회사사람이 다안다고 해도되죠)인 전형적인 월급루팡이죠. 뭐 그 월급 내가 주는건 아니니까 그건 그렇다치는데
왜 지가 싸논 X을 내가 치워야되냐 이말입니다.
상사 지인이 보험설계사라 회사단체보험을 그 사람한테 들었는데 이 설계사가 정말 무능력의 극치에다가 물어보면 설명도 제대로 안해주고 무조건 나중에 설명해준다, 보험사무소 여직원이 전화줄거다 뭐 대체 지는 아는게 없는건지.
이건 회사에서 돈주고 보험들고 하는건데 상사 지인이라고 지가 일 개판으로 하는데 오히려 저한테 화내고 짜증내니 진짜 기가 막힙니다. 일을 그따위로 하면 어떻하냐며 승질내고싶은걸 간신히참았는데 왜 내가 상사가 아닌 상사 지인 눈치까지 봐야하는지 진짜 서럽고 기분 더럽네요 아오!!
하다하다 상사 지인 눈치까지 봐야하나
직장상사가 있는데 말많고(수다) 타부서, 남한텐 잘하고 그럼으로써 같은 팀원인 제가 뒷처리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업무의 3분의 2는 통화와 수다(정말 이 사람이 알면 온 회사사람이 다안다고 해도되죠)인 전형적인 월급루팡이죠. 뭐 그 월급 내가 주는건 아니니까 그건 그렇다치는데
왜 지가 싸논 X을 내가 치워야되냐 이말입니다.
상사 지인이 보험설계사라 회사단체보험을 그 사람한테 들었는데 이 설계사가 정말 무능력의 극치에다가 물어보면 설명도 제대로 안해주고 무조건 나중에 설명해준다, 보험사무소 여직원이 전화줄거다 뭐 대체 지는 아는게 없는건지.
이건 회사에서 돈주고 보험들고 하는건데 상사 지인이라고 지가 일 개판으로 하는데 오히려 저한테 화내고 짜증내니 진짜 기가 막힙니다. 일을 그따위로 하면 어떻하냐며 승질내고싶은걸 간신히참았는데 왜 내가 상사가 아닌 상사 지인 눈치까지 봐야하는지 진짜 서럽고 기분 더럽네요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