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고양이 차차. 사랑의 손길을 많이 받고 자라지 못해 아직은 사람이 어색하지만, 착한 성격에 금새 사람에게 다가와줄 아이예요.
새끼 고양이, 단순히 귀여움만을 필요로 했던 누군가는 네 아이를 방안에 방치하고 가둬놨습니다. 생활하기 위한 환경 조차도 제공되지 않은 곳.모래화장실도 없이 신문조각에서 일을 처리 하고 물그릇과 밥그릇에는 때가 잔뜩 끼어 있었습니다. 심지어 목에는 낡은 쇠 목줄이 채워져 움직임이 힘들어 오물바닥을 뒹굴고 그 곳에서 밥을 먹어야만 했습니다. 악취 가득한 곳에서 새끼 고양이들만 남기고 아빠고양이와 엄마고양이는 버리려 했던 전주인. 다행히도 그 끔찍한 곳에서 네 아이 모두를 구조 했습니다. 지금은 쾌적한 보호소에서 새로운 주인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가족이 되어주세요. 입양문의: 010-팔육이공-2222입양책임비: 5만원 ★입양문의는 전화로만 받습니다.
차차/페르시안친칠라/여아(중성화완료)/1살/2.7kg *엄마고양이 차차.
차차/페르시안친칠라/여아(중성화완료)/1살/2.7kg
*엄마고양이 차차. 사랑의 손길을 많이 받고 자라지 못해 아직은 사람이 어색하지만, 착한 성격에 금새 사람에게 다가와줄 아이예요.
새끼 고양이, 단순히 귀여움만을 필요로 했던 누군가는 네 아이를 방안에 방치하고 가둬놨습니다.
생활하기 위한 환경 조차도 제공되지 않은 곳.모래화장실도 없이 신문조각에서 일을 처리 하고 물그릇과 밥그릇에는 때가 잔뜩 끼어 있었습니다.
심지어 목에는 낡은 쇠 목줄이 채워져 움직임이 힘들어 오물바닥을 뒹굴고 그 곳에서 밥을 먹어야만 했습니다.
악취 가득한 곳에서 새끼 고양이들만 남기고 아빠고양이와 엄마고양이는 버리려 했던 전주인.
다행히도 그 끔찍한 곳에서 네 아이 모두를 구조 했습니다.
지금은 쾌적한 보호소에서 새로운 주인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가족이 되어주세요.
입양문의: 010-팔육이공-2222입양책임비: 5만원
★입양문의는 전화로만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