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짐을 지고 살지만무거워도 가볍게 사는 삶가벼워도 무겁게 사는 삶이 있음을 알았습니다무거워도 가볍게 산다는 것은큰 일도 작게 줄여서 사는 삶이요가벼워도 무겁게 산다는 것은작은 일도 크게 늘여서 사는 삶을 말합니다가볍고 무겁다는 건 실제 무게가 아니라마음으로 느끼는 무게로서마음이 가벼워지면 삶이 가벼워지고마음이 무거워지면 삶이 무거워집니다맨 주먹으로 공기를 한 주먹 쥔다 해도무겁다 생각하면 무거운 것이요가볍다 생각하면 가벼운 것이 마음 무게입니다금방 가벼워졌다 무거워졌다 헤아릴 수 없지만허공 같은 마음이 무거울 때가벼워지게 하는 것은 자기 생각입니다생각은 자기 삶을 새같이 두더지같이 만듭니다삶의 무게는 마음의 무게이며마음 무게는 저울로 재는 게 아니라 생각이 저울입니다.-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5 입니다...(2018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1
삶의 무게 마음의 무게...
사람은 누구나 짐을 지고 살지만
무거워도 가볍게 사는 삶
가벼워도 무겁게 사는 삶이 있음을 알았습니다
무거워도 가볍게 산다는 것은
큰 일도 작게 줄여서 사는 삶이요
가벼워도 무겁게 산다는 것은
작은 일도 크게 늘여서 사는 삶을 말합니다
가볍고 무겁다는 건 실제 무게가 아니라
마음으로 느끼는 무게로서
마음이 가벼워지면 삶이 가벼워지고
마음이 무거워지면 삶이 무거워집니다
맨 주먹으로 공기를 한 주먹 쥔다 해도
무겁다 생각하면 무거운 것이요
가볍다 생각하면 가벼운 것이 마음 무게입니다
금방 가벼워졌다 무거워졌다 헤아릴 수 없지만
허공 같은 마음이 무거울 때
가벼워지게 하는 것은 자기 생각입니다
생각은 자기 삶을 새같이 두더지같이 만듭니다
삶의 무게는 마음의 무게이며
마음 무게는 저울로 재는 게 아니라 생각이 저울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5 입니다...(2018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