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식었다 지쳤다 잘 해줄 자신이 없다고 헤어지자고 헤서 차였습니다
제가 지칠만한 짓 한거 아니고요 서로 다투다 정말 마지막에는 제가 다 참아주고 이해해줬는데 전부터 식어서 눈에 안보였다고 하더라고요 전 사랑해서 참아주고 이해해줬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대하니 자기가 갑인줄 알더라고요
마음이 아프긴 하지만 잊고 살자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제 친구와 전남친 친구가 겹처서 들었는데 제 친구한테 내가 돈도 보내줄테니 내전여친 정말 잘 챙겨줘야 한다 이런식으로 연락을 많이 보냈더라구요
저랑 사귈땐 정말 못해주고 이기적이더니 헤어지고 나서 뭐 하자는 건지 모르겠네요
제 전남친 심리가 어떤건지 묻고싶네요
전남친의 행동
제가 지칠만한 짓 한거 아니고요 서로 다투다 정말 마지막에는 제가 다 참아주고 이해해줬는데 전부터 식어서 눈에 안보였다고 하더라고요 전 사랑해서 참아주고 이해해줬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대하니 자기가 갑인줄 알더라고요
마음이 아프긴 하지만 잊고 살자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제 친구와 전남친 친구가 겹처서 들었는데 제 친구한테 내가 돈도 보내줄테니 내전여친 정말 잘 챙겨줘야 한다 이런식으로 연락을 많이 보냈더라구요
저랑 사귈땐 정말 못해주고 이기적이더니 헤어지고 나서 뭐 하자는 건지 모르겠네요
제 전남친 심리가 어떤건지 묻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