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5살 남자인데요... 두달전에 400일가량 사랑을하고, 상대의 변해감에 이별을 말했습니다. 상대는 400일동안 취업을 준비하였고, 취업을 하자마자 제가 이별을 말했습니다. 너무 후회해서 한달가량 매달려도 봤는데 아예 반응조차 없더라구요.... 저도 지금은 그냥 이별을 받아들이고 자신의 부족한 점을 생각하고 앞으로는 안그러는 성숙한 연애를 하려고 생각을하는데 며칠전부터 계속 신경이 쓰이는 여자분이 계세요... 맑은 눈을 가진게 어느순간 마음 한쪽이 따듯해지는 기분이 들어요. 제가 이별한지 2개월 됐는데, 다른 사람을 알아가는게 속된 말로 쓰레기같은 짓일까요?
헤어지고 난 후 연애....
두달전에 400일가량 사랑을하고, 상대의 변해감에 이별을 말했습니다.
상대는 400일동안 취업을 준비하였고, 취업을 하자마자 제가 이별을 말했습니다. 너무 후회해서 한달가량 매달려도 봤는데 아예 반응조차 없더라구요....
저도 지금은 그냥 이별을 받아들이고 자신의 부족한 점을 생각하고 앞으로는 안그러는 성숙한 연애를 하려고 생각을하는데 며칠전부터 계속 신경이 쓰이는 여자분이 계세요... 맑은 눈을 가진게 어느순간 마음 한쪽이 따듯해지는 기분이 들어요.
제가 이별한지 2개월 됐는데, 다른 사람을 알아가는게 속된 말로 쓰레기같은 짓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