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너네 반응 보니까 더 우울해진다 난 걔네 때문에 자존감 너무 떨어져서 정신병원도 다니고 심리상담도 하는데 그냥 나 성격 이상한 애로 몰아가는구나.. 이런 말 하는 애 치고 진짜 예쁜 애 없다고? 예쁘장한 애들은 친구들이 알아서 다가온다고? 그래서 내가 본문에 말해놨잖아 많이 쳐줘야 예쁘장이라고 내 입으로 예쁘다고 그런 적 없는데 왜 그렇게 받아들이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내 성격이 이상한 거니까 눈치껏 고치라고? 미안한데 같이 다니는 애들 빼고는 나한테 성격 좋다는 소리 되게 많이 할 정도로 성격엔 문제 없어 그리고 연락 오는 남자들 다 받아주는 거 아니고 내 선에서 다 쳐내 어장관리 같은 거 한 적도 없고 할 생각도 없어 그리고 난 진짜 걔네한테 잘못한 거 없어 걔네가 오히려 나한테 잘못한 게 있었으면 있었지 처음엔 나도 내가 뭘 잘못했을까 생각해보고 걔들한테 직접적으로 물어보기까지 했는데 잘못한 거 없다더라 잘못한 게 없는데 소외시키는 걔들이 이상한 거지 이래도 내가 이상한 거야? 제발 너희 편한대로 생각하고 말하지 마 너희 같은 애들 때문에 진짜 죽고 싶어
---------본문--------
안녕 나 요즘 같이 다니는 애들이 내 얼굴 때문에 날 너무 배척해서 스트레스 받아...
내가 솔직히 객관적으로 봤을 때 진짜 예쁜 얼굴은 아니야 굳이 따지고 보면 귀염상이고 많이 쳐줘야 이쁘장인 얼굴이거든 그래서 약간 만만하게 보이는지 남자들한테 연락이 좀 많이 와... 근데 난 이거 같이 다니는 애들한테 보통은 얘기 잘 안 하는데 얘기 안 하니까 애들이 너무 서운해 해서 연락 오면 꼬박꼬박 얘기해주고 그랬어
근데 연락이 진짜 좀 많이 오거든? 같이 다니는 애들은 연락이 거의 안 오는데 나는 많이 온단 말이야 그래서 그런진 몰라도 애들이 날 좀 따돌리는 거 같아ㅠㅠ.. 물론 과대망상일 수도 있지만 애들이 하는 행동 보면 난 진짜 그렇게 느껴지거든
같이 다니는 애들 사이에서 내가 장난을 치면 다들 되게 진지하게 받아치고 정색하면서 다른 애가 나랑 똑같은 장난 치면 걔는 잘 받아주고 자기들끼리 잘 놀아... 근데 이건 내가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너무 서운한 거야ㅠ 그래서 몇번이고 이런 거 좀 서운하다는 식으로 얘기해봤는데 계속 내가 예민한 거라고 그러면서 내 탓으로 돌려...
그리고 같이 다니는 애들이랑 친한 남자 애들이 있는데 다른 여자 애들이 그 남자 애들이랑 놀자 그러면 알겠다 그러면서 정작 내가 그러면 남자 밝히냐는 식으로 얘기하고 나랑 남자 애들을 아예 못 만나게 하려구 해... 저번에는 같이 다니는 애들이랑 친한 남자 애들끼리 피자를 먹으러 갔는데 나만 쏙 빼놓고 갔어... 그래서 난 그거 늦게 알고 되게 서운해했는데 그래도 티는 안 냈거든? 그러다 전화로 장난식으로 지금이라도 가겠다고 그랬는데 전화하던 애가 갑자기 목소리 착 가라앉으면서 근데 너 오면 애들 불편해할 거 같은데... 너 얘네랑 안 친하잖아 이러는 거야 애초에 못 친해지게 막은 게 누군데... 나 그 말 듣고 진짜 기분 나빠서 그냥 몇 마디 하고 전화 끊었거든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기분 나빠ㅠ...
그리고 자기들끼리는 예쁘다는 말 되게 자주해주면서 나한테는 그런 말을 아예 안 해... 남자 애들은 내가 외모에 자신 없는 티 내면 너 진짜 예쁘다고 그러면서 빈말이라도 칭찬해주거든 근데 같이 다니는 애들은 그런 말을 아예 안 해줘... 그냥 자기들 기분 좋을 때나 나한테 예쁘다고 그러지 평소에는 너 못생겼다 넌 화장해도 쌩얼이랑 똑같은데 왜 하냐 이런 식으로 얘기하면서 외모로 꼽주거든... 이것도 너무 서운해서 말한 적 있는데 오히려 나보고 니가 너무 예민한 거 아니냐고 성격 좀 고치라고 그랬어
또 내가 의견 내면 단체로 내 의견만 묵살해 저번에 노둠수행이 있었는데 조 짜는데 그게 되게 중요한 수행이었단 말이야 그래서 나는 이미 같이 하기로 한 애가 있었어 근데 나한테만 니 편한대로 조 짜면 어떡하냐고 화 내는 거야... 나 말고도 다른 애들이랑 조 짠 애 있었거든 걔한테는 아무말도 안 하면서 나한테만 뭐라 하길래 내가 좀 짜증나서 그럼 이걸 묵찌묵찌로 정하냐고 이게 애들 장난도 아니고 수행인데 당연히 하고 싶은 사람하고 해야하는 거 아니냐고 좀 화를 냈는데 지들끼리 내 앞담 까고 나 무리에서 대놓고 따 시키길래 내가 굽히고 들어갔어
그리고 내가 수행하면서 의견을 좀 열심히 냈단 말이야 근데 내가 매번 의견 낼 때마다 너는 왜 갑자기 태클이냐부터 시작해서 좀 대충 하자 이러길래 나도 좀 화나서 입 다물고 있었거든 그랬더니 너는 왜 안 하냐고 그러면서 무임승차 하지 말라고 그러는 거야 그래서 내가 진짜 빡쳐가지고 의견 내면 니네 마음대로 묵살하면서 뭐하러 물어보냐고 니네한테 듣기 좋은 의견만 내야 의견 내는 거고 객관적인 의견 내면 그건 그냥 무임승차냐고 그런 식으로 얘기했는데 또 자기들끼리 내 성격 이상하다고 욕하고 그랬어
또 남자 애들 앞에서 은근 나 돌려까 내가 성격이 좀 직설적인 편이거든 물론 할말 못할말 가려서 해 근데 좀 무례하다 싶은 얘기들은 좀 아닌 것 같다고 옆에서 얘기하는 편인데 그거 가지고 애들 앞에서 단체로 내 성격 이상하다 그러고 성격 좀 고치라 그러고 너는 다 좋은데 성격이 좀 그래서 다니기 불편하다 뭐다 그러면서 대놓도 앞담 까길래 울컥해서 교실 나갔거든 근데 그걸로 또 나 보고 니 너무 기분파라 좀 짜증난다 그러고... 내가 진짜 잘못한 건가 싶어 ㅠ
진짜 이거 외에도 정말 더 많은데 더 얘기하면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줄일게 올해 들어와서 같이 다니는 애들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소화불량도 심해지고 불면증도 생기고 탈모도 생겼거든 진지하게 자퇴 고민해본 적도 있을 정도로 너무 스트레스 받아 차라리 내가 진짜 예뻐서 배척 당하는 거였으면 ㅈ까라 내가 젤 예쁘다 이런 식으로 나가기라도 했을 텐데 그것도 아니어서 성격 죽이고 사는 거 너무 스트레서 받아... 근데 애들이 자꾸 내가 예민한 거라고 얘기하니까 진짜 내가 예민해서 과민반응 하는 건가 싶고...ㅠ 너희가 보기엔 어때?
+)약스압) 애매하게 예뻐서 무리에서 배척 당해..
진짜 너네 반응 보니까 더 우울해진다 난 걔네 때문에 자존감 너무 떨어져서 정신병원도 다니고 심리상담도 하는데 그냥 나 성격 이상한 애로 몰아가는구나.. 이런 말 하는 애 치고 진짜 예쁜 애 없다고? 예쁘장한 애들은 친구들이 알아서 다가온다고? 그래서 내가 본문에 말해놨잖아 많이 쳐줘야 예쁘장이라고 내 입으로 예쁘다고 그런 적 없는데 왜 그렇게 받아들이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내 성격이 이상한 거니까 눈치껏 고치라고? 미안한데 같이 다니는 애들 빼고는 나한테 성격 좋다는 소리 되게 많이 할 정도로 성격엔 문제 없어 그리고 연락 오는 남자들 다 받아주는 거 아니고 내 선에서 다 쳐내 어장관리 같은 거 한 적도 없고 할 생각도 없어 그리고 난 진짜 걔네한테 잘못한 거 없어 걔네가 오히려 나한테 잘못한 게 있었으면 있었지 처음엔 나도 내가 뭘 잘못했을까 생각해보고 걔들한테 직접적으로 물어보기까지 했는데 잘못한 거 없다더라 잘못한 게 없는데 소외시키는 걔들이 이상한 거지 이래도 내가 이상한 거야? 제발 너희 편한대로 생각하고 말하지 마 너희 같은 애들 때문에 진짜 죽고 싶어
---------본문--------
안녕 나 요즘 같이 다니는 애들이 내 얼굴 때문에 날 너무 배척해서 스트레스 받아...
내가 솔직히 객관적으로 봤을 때 진짜 예쁜 얼굴은 아니야 굳이 따지고 보면 귀염상이고 많이 쳐줘야 이쁘장인 얼굴이거든 그래서 약간 만만하게 보이는지 남자들한테 연락이 좀 많이 와... 근데 난 이거 같이 다니는 애들한테 보통은 얘기 잘 안 하는데 얘기 안 하니까 애들이 너무 서운해 해서 연락 오면 꼬박꼬박 얘기해주고 그랬어
근데 연락이 진짜 좀 많이 오거든? 같이 다니는 애들은 연락이 거의 안 오는데 나는 많이 온단 말이야 그래서 그런진 몰라도 애들이 날 좀 따돌리는 거 같아ㅠㅠ.. 물론 과대망상일 수도 있지만 애들이 하는 행동 보면 난 진짜 그렇게 느껴지거든
같이 다니는 애들 사이에서 내가 장난을 치면 다들 되게 진지하게 받아치고 정색하면서 다른 애가 나랑 똑같은 장난 치면 걔는 잘 받아주고 자기들끼리 잘 놀아... 근데 이건 내가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너무 서운한 거야ㅠ 그래서 몇번이고 이런 거 좀 서운하다는 식으로 얘기해봤는데 계속 내가 예민한 거라고 그러면서 내 탓으로 돌려...
그리고 같이 다니는 애들이랑 친한 남자 애들이 있는데 다른 여자 애들이 그 남자 애들이랑 놀자 그러면 알겠다 그러면서 정작 내가 그러면 남자 밝히냐는 식으로 얘기하고 나랑 남자 애들을 아예 못 만나게 하려구 해... 저번에는 같이 다니는 애들이랑 친한 남자 애들끼리 피자를 먹으러 갔는데 나만 쏙 빼놓고 갔어... 그래서 난 그거 늦게 알고 되게 서운해했는데 그래도 티는 안 냈거든? 그러다 전화로 장난식으로 지금이라도 가겠다고 그랬는데 전화하던 애가 갑자기 목소리 착 가라앉으면서 근데 너 오면 애들 불편해할 거 같은데... 너 얘네랑 안 친하잖아 이러는 거야 애초에 못 친해지게 막은 게 누군데... 나 그 말 듣고 진짜 기분 나빠서 그냥 몇 마디 하고 전화 끊었거든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기분 나빠ㅠ...
그리고 자기들끼리는 예쁘다는 말 되게 자주해주면서 나한테는 그런 말을 아예 안 해... 남자 애들은 내가 외모에 자신 없는 티 내면 너 진짜 예쁘다고 그러면서 빈말이라도 칭찬해주거든 근데 같이 다니는 애들은 그런 말을 아예 안 해줘... 그냥 자기들 기분 좋을 때나 나한테 예쁘다고 그러지 평소에는 너 못생겼다 넌 화장해도 쌩얼이랑 똑같은데 왜 하냐 이런 식으로 얘기하면서 외모로 꼽주거든... 이것도 너무 서운해서 말한 적 있는데 오히려 나보고 니가 너무 예민한 거 아니냐고 성격 좀 고치라고 그랬어
또 내가 의견 내면 단체로 내 의견만 묵살해 저번에 노둠수행이 있었는데 조 짜는데 그게 되게 중요한 수행이었단 말이야 그래서 나는 이미 같이 하기로 한 애가 있었어 근데 나한테만 니 편한대로 조 짜면 어떡하냐고 화 내는 거야... 나 말고도 다른 애들이랑 조 짠 애 있었거든 걔한테는 아무말도 안 하면서 나한테만 뭐라 하길래 내가 좀 짜증나서 그럼 이걸 묵찌묵찌로 정하냐고 이게 애들 장난도 아니고 수행인데 당연히 하고 싶은 사람하고 해야하는 거 아니냐고 좀 화를 냈는데 지들끼리 내 앞담 까고 나 무리에서 대놓고 따 시키길래 내가 굽히고 들어갔어
그리고 내가 수행하면서 의견을 좀 열심히 냈단 말이야 근데 내가 매번 의견 낼 때마다 너는 왜 갑자기 태클이냐부터 시작해서 좀 대충 하자 이러길래 나도 좀 화나서 입 다물고 있었거든 그랬더니 너는 왜 안 하냐고 그러면서 무임승차 하지 말라고 그러는 거야 그래서 내가 진짜 빡쳐가지고 의견 내면 니네 마음대로 묵살하면서 뭐하러 물어보냐고 니네한테 듣기 좋은 의견만 내야 의견 내는 거고 객관적인 의견 내면 그건 그냥 무임승차냐고 그런 식으로 얘기했는데 또 자기들끼리 내 성격 이상하다고 욕하고 그랬어
또 남자 애들 앞에서 은근 나 돌려까 내가 성격이 좀 직설적인 편이거든 물론 할말 못할말 가려서 해 근데 좀 무례하다 싶은 얘기들은 좀 아닌 것 같다고 옆에서 얘기하는 편인데 그거 가지고 애들 앞에서 단체로 내 성격 이상하다 그러고 성격 좀 고치라 그러고 너는 다 좋은데 성격이 좀 그래서 다니기 불편하다 뭐다 그러면서 대놓도 앞담 까길래 울컥해서 교실 나갔거든 근데 그걸로 또 나 보고 니 너무 기분파라 좀 짜증난다 그러고... 내가 진짜 잘못한 건가 싶어 ㅠ
진짜 이거 외에도 정말 더 많은데 더 얘기하면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줄일게 올해 들어와서 같이 다니는 애들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소화불량도 심해지고 불면증도 생기고 탈모도 생겼거든 진지하게 자퇴 고민해본 적도 있을 정도로 너무 스트레스 받아 차라리 내가 진짜 예뻐서 배척 당하는 거였으면 ㅈ까라 내가 젤 예쁘다 이런 식으로 나가기라도 했을 텐데 그것도 아니어서 성격 죽이고 사는 거 너무 스트레서 받아... 근데 애들이 자꾸 내가 예민한 거라고 얘기하니까 진짜 내가 예민해서 과민반응 하는 건가 싶고...ㅠ 너희가 보기엔 어때?
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