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의 후폭풍

분당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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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가까이 사귀었던 너와 나

용기내어 하루만에 붙잡으려 연락했으나 실패했고
아직도 나는 후폭풍에 시달려

아무리 주변에서 다시 사랑이 찾아온다고 얘기 많이 하지만 지금의 나는 오로지 너 아니면 안될것 같은 마음에
하루하루가 고통이다.

인생은 후회의 연속이라고 내 인생에서 후회란 의미를 깨닫게 해줬다 이번 연애에서.

얼굴한번보고싶지만 볼수없음에 울음이 터진다
이런게 이별의 아픔인가 처음느껴본다.

내 일상에 다시 너란 사람이 들어왔으면 하지만
그럴수없다는 생각이 너무..슬퍼

사랑했어 잘지내야해 한동안 널 내 일상에서 지우진못할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