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는데 웬디 데뷔초랑 현재 두개로 취향 갈리고있나봐
먼저 [데뷔초]부터 보면
이런 느낌? 깔끔하고 부티나보이면서도 교포? 느낌이 제일 강해
이때 헤어랑 메컵 그리고 눈썹 이렇게 세조합이
확실히 부티가 나보이기는하다
깔끔한 느김도 강하네
유니크하면서 이쁘다
그리고 엄청 스마트해보여
왜 데뷔초때를 더 좋아하는지 알겠다
그치만 쓰니는 [현재]가 더좋고 내취향이야
좀더 아이돌스러워지고 귀여워졌어
그러면서 시크하고 도도하고 이런게 좋더라
이런 스타일링이 더 세련되보여
키라키라한거 존예보스ㅠ_ㅠ
조신한 느낌보다는 이런게 좋지
화장법도 개인적으로는 지금이 좋아b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