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가 삼공판 쳐들어 온 적이 있었음 ㅎㅎ

칡즙2018.07.20
조회48

그 때 삼공판에서 판남새끼들이


해석판가서 분탕이나 치자는 얘기가 있었음




그리고 가서 막 분탕을 치네


인증하고 뭐 어쩌고 저쩌고 놀리고



그러다 왔는데 정체가 따라옴 ㅎㅎ



그리곤 기분이 상했는지


막 도배를 하는거임ㅋㅋㅋ





근데 삼공판이야 뭐 사람 있나.....


그러려니 하고 다들 판 끄니까


혼자 도배하다가 물러감 ㅎㅎㅎㅎ





그래도 보면 정체가 근성은 있는 새끼여...


분탕치고 어쩌고 하는걸 끝까지 따라와서

사과 받으려고 하더라





판에서 사과라는게 웃기기도 하지만


호락호락 하지 않다는걸 잘 보여줬지 ㅎㅎ





30판 vs 해석판 대첩 정도로 마무리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