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세상에 이런일이 나한테 생길줄은 몰랐네

그래알아나도2018.07.20
조회349


안녕하세요 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ㅋㅋㅋ 참 슬프기도 하고 어이가 없네요 

저는 요즘 페이x북이나 커뮤니티에서 많이 나오는 전남친이나 전여친이 

음식점이나 음식만드는법 알려달라고 하는 이야기가 나올때마다 

와 진짜 저런 사람들이 있나?  에이 거짓말 아냐?이런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제가 좋아하는 남자가 있는데 고백한적도 있습니다. 

물론 차였지만요ㅋㅋ 그뒤에 모 서먹서먹 인사정도? 따로연락하는그런것도 없고

모 그 짝남은 여친도 생긴거 같고ㅋㅋㅋ걍 그렇게 지냈습니다.


근데 갑자기 어느날 "ㅇㅇ아"이렇게 와서  왜냐 물어봤더니 샴푸종류를 알려달라고 하더라구요

찾아가서 뺨아리 후리..뻔,, 후... 쨋든 세상에서 마상에나 저한테도 이런일이 일어나서

참으로 맘이 아프네요..ㅋㅋㅋㅋㅋ 냄새가 좋긴했나봐요 ㅋㅋㅋ어이가 없을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