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전학가서 버스타면 3시간 반거리야 처음엔 한달에 2번, 두달에 한번 보는 걸로 버티고 연락과 통화는 꾸준히 했는데 요근래 너무 지쳐요. 연락만이라는게 한계가 있고 다른애들은 남친이랑 쉽게 데이트도 가는데 우린 그것도 한정되어 있고 어제랑 오늘도 남친은 바쁘다고 톡만 몇마디 주고받고 끝났는데 솔직히 남친은 아무렇지 않다는데 저는 너무 싫어요. 연애를 하고있어도 외롭고 혼자 있는것같습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저희는고딩커플인데 조언을 구하고자 20대판에 씁니다..
장거리 커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