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18살이야.. 사실 난 정말 이기적인것같아
욕하지는 말고 잘 들어줘ㅠㅠ 대신 충고나 조언은 해줘도 좋아!
중학교때 한번 내가 이기적인 사소한 행동들을 했어서 세명의 친구들을 힘들게 한적이 있었어.. 그 친구들이 나중에 힘들었다고 나한테 울면서 말하는데 억장이 무너지더라 그때 이후로 고치려고 많이 노력했어.. 하지만 인정하기 싫게도 나는 완벽히 고쳐지질 않았더라.. 남자친구를 150일 가까이 사귀고있어.. 내가 알게모르게 남친한테 이기적인 행동을 했는지 남자친구도 나중에 힘들었다고 헤어지자 했었어... 정말 죄책감 많이 들었고 내가 이기적인것때문에 소중한 누군가가 힘들어했었다는게 너무 힘들더라 정말.. 그래도 내가 정말 고치겠다고 다시 붙잡았었거든..!
붙잡은 것 자체도 내가 이기적인것 같아서 지금까지도 미안하고 눈치가 보여.. 그런데도 오늘 또 실수했어..
내가 동아리 애들이랑 9시정도까지 남아서 뭘 한다음에 애들이랑 헤어지기 직전에 남친한테 문자했었는데 친구들이랑 같이 있다고 했었거든 근데 저번에는 남자친구가 친구들이랑 있었을때도 나한테 전화 했었는데 오늘은 안될것같다고 미안하다고 했었어.. 당연히 나도 알겠다고 했어 힘들었던 과제때문에 많이 지쳐있어서 남자친구랑 전화하고싶었지만 하지못해서 서운했어.. 서운하다라 그렇지만 티안내려고 예쁜말투쓰면서 괜찮다구 했었지..ㅠㅠ
근데 내가 집 거의 도착했을때 남친한테 문자가 왔어 지금 전화 가능하냐구.. 바로 전화했지 서운했지만 그래도 전화하고싶었어
근데 나도 정말 투정부리고 싶지않았는데
버스에서 졸다가 막 깨고 일어나서 지치고 힘든마음 플러스 서운한 마음에 나도모르게 고운말투가 안나오게됐어ㅠㅠ 남자친구가 서운했지?? 이랬는데 난 또 서운했다고 말하기도 챙피했고 근데 또 알아줬으면 좋겠어서 투정은 부렸어..
그러다가 아 됐어 끊어~~! 이랬는데 남친이 맘대루 하세요~ 이래서 내가 계속 나 진짜 끊는다! 이랬는데 계속 맘대로 하래... ㅠㅠㅠ 그래서 내가 진짜 끊었어 ㅠㅠㅠ집와서 내가 너도 집 얼른 가요 그런식으로 보냈는데 얘도 당황스럽고 서운했는지
그래도 갑자기 끊으면안되지 이런식으로ㅠㅠ 보냈었어 근데 나 정말 내 생각만 하고 내가 서운한것만 따져보고 그러면서 투정 부린거 자체가 내가 너무 이기적인것같아..
나도 남들처럼 이기적이지 않은 여자친구가 되고싶은데 .. 정말 나 나쁜년인거 알아 그렇지만 솔직히 난 감이 안와.. 어떻게 이기적인걸 고쳐야 할지 어떤것부터 시작해야하고 어떤 마음을 가져야하는지도ㅠㅠ 나 좀 도와줄사람..!!
이타적이게 변하는법 알려줄사람...꼭 들어와줘
욕하지는 말고 잘 들어줘ㅠㅠ 대신 충고나 조언은 해줘도 좋아!
중학교때 한번 내가 이기적인 사소한 행동들을 했어서 세명의 친구들을 힘들게 한적이 있었어.. 그 친구들이 나중에 힘들었다고 나한테 울면서 말하는데 억장이 무너지더라 그때 이후로 고치려고 많이 노력했어.. 하지만 인정하기 싫게도 나는 완벽히 고쳐지질 않았더라.. 남자친구를 150일 가까이 사귀고있어.. 내가 알게모르게 남친한테 이기적인 행동을 했는지 남자친구도 나중에 힘들었다고 헤어지자 했었어... 정말 죄책감 많이 들었고 내가 이기적인것때문에 소중한 누군가가 힘들어했었다는게 너무 힘들더라 정말.. 그래도 내가 정말 고치겠다고 다시 붙잡았었거든..!
붙잡은 것 자체도 내가 이기적인것 같아서 지금까지도 미안하고 눈치가 보여.. 그런데도 오늘 또 실수했어..
내가 동아리 애들이랑 9시정도까지 남아서 뭘 한다음에 애들이랑 헤어지기 직전에 남친한테 문자했었는데 친구들이랑 같이 있다고 했었거든 근데 저번에는 남자친구가 친구들이랑 있었을때도 나한테 전화 했었는데 오늘은 안될것같다고 미안하다고 했었어.. 당연히 나도 알겠다고 했어 힘들었던 과제때문에 많이 지쳐있어서 남자친구랑 전화하고싶었지만 하지못해서 서운했어.. 서운하다라 그렇지만 티안내려고 예쁜말투쓰면서 괜찮다구 했었지..ㅠㅠ
근데 내가 집 거의 도착했을때 남친한테 문자가 왔어 지금 전화 가능하냐구.. 바로 전화했지 서운했지만 그래도 전화하고싶었어
근데 나도 정말 투정부리고 싶지않았는데
버스에서 졸다가 막 깨고 일어나서 지치고 힘든마음 플러스 서운한 마음에 나도모르게 고운말투가 안나오게됐어ㅠㅠ 남자친구가 서운했지?? 이랬는데 난 또 서운했다고 말하기도 챙피했고 근데 또 알아줬으면 좋겠어서 투정은 부렸어..
그러다가 아 됐어 끊어~~! 이랬는데 남친이 맘대루 하세요~ 이래서 내가 계속 나 진짜 끊는다! 이랬는데 계속 맘대로 하래... ㅠㅠㅠ 그래서 내가 진짜 끊었어 ㅠㅠㅠ집와서 내가 너도 집 얼른 가요 그런식으로 보냈는데 얘도 당황스럽고 서운했는지
그래도 갑자기 끊으면안되지 이런식으로ㅠㅠ 보냈었어 근데 나 정말 내 생각만 하고 내가 서운한것만 따져보고 그러면서 투정 부린거 자체가 내가 너무 이기적인것같아..
나도 남들처럼 이기적이지 않은 여자친구가 되고싶은데 .. 정말 나 나쁜년인거 알아 그렇지만 솔직히 난 감이 안와.. 어떻게 이기적인걸 고쳐야 할지 어떤것부터 시작해야하고 어떤 마음을 가져야하는지도ㅠㅠ 나 좀 도와줄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