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을 만난사이에요~ 50일만나고 군대보내서 군대까지 기다렸구요 이제전역한지 2년넘었네요 4년동안 한번도 헤어진적없었고 진짜남들이 부러워할만큼 사이정말 좋았는데 남자친구가 시간을 갖자더라고요 모든일에 지치구 저에대한 마음이 없어졌다고 아무감정이 없다고요 한번도 헤어진적없었고 군대에 있을때도 항상연락을 하다보니 남자친구가 무엇을 하는지 밥은먹었는지 그걸모른다는자체가 너무 답답해서 연락하고싶다가도 꾹참고있어요 전역후엔 같은동네라 짧게라도 매일을 만났고 아무리 길게 못봐도 2틀이였어요 3일째인 지금이 너무 답답하고 남자의 심리가궁금해 올려봐요 남자의 진짜시간갖자는 무슨의민지 가지고나서 달라지는게 있는지 아님 헤어질생각을 하고 정리하려고 생각을하고있는지 너무답답해서 올려봐요 진지한 조언부탁드릴게요
남자의 시간갖자는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