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써보내요 주변에 말하기도.. 그렇다고 가만히 있지도 못하겠어서 여기에 글을 써 봅니다 직장 생활로 인해 고향이 아닌 타지생활을 하게 됐어요 처음에는 혼자산다는 기쁨과 취직했다는 기쁨으로 정신 못차렸죠 첫 1년간은 미친듯이 일에 빠져살았습니다. 다른건 생각도 안하고 말이죠 업무시간이후 업무 관련 서적 공부, 관련 논문 공부등 일에만 몰두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생각 할 겨를도 없었던거 같아요 타지생활이 길어지며 정말 친했던 친구들도 잘 못보게 되고 여자친구와도 헤어지게 되고(장거리) 또 시간이 계속 흐르게 됐습니다 저는 사람만나는걸 정말 좋아하고 집에 가만히 있질 못하는데 이제는 점점 더 밖에 나가기 싫어지고, 누군가 만나는게 겁나고 업무가 끝나면 아무것도 안하게 되더라구요, 그러면서 살이찌고 게을러지고, 자존감이 극도로 낮아 졌습니다. 그래도 주변사람들에게 보이고 싶지 않아서 고민상담도 못하게구요. 요즘은 좀 변하려고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좀 나아진것 같긴 하지만 아직 얼마 안되서... 낮아진 자존감을 회복하고 싶습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자존감이 낮아 졌을때
주변에 말하기도.. 그렇다고 가만히 있지도 못하겠어서 여기에 글을 써 봅니다
직장 생활로 인해 고향이 아닌 타지생활을 하게 됐어요
처음에는 혼자산다는 기쁨과 취직했다는 기쁨으로 정신 못차렸죠
첫 1년간은 미친듯이 일에 빠져살았습니다. 다른건 생각도 안하고 말이죠 업무시간이후 업무 관련 서적 공부, 관련 논문 공부등 일에만 몰두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생각 할 겨를도 없었던거 같아요
타지생활이 길어지며 정말 친했던 친구들도 잘 못보게 되고
여자친구와도 헤어지게 되고(장거리) 또 시간이 계속 흐르게 됐습니다
저는 사람만나는걸 정말 좋아하고 집에 가만히 있질 못하는데
이제는 점점 더 밖에 나가기 싫어지고, 누군가 만나는게 겁나고
업무가 끝나면 아무것도 안하게 되더라구요, 그러면서 살이찌고
게을러지고, 자존감이 극도로 낮아 졌습니다.
그래도 주변사람들에게 보이고 싶지 않아서 고민상담도 못하게구요.
요즘은 좀 변하려고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좀 나아진것 같긴 하지만 아직 얼마 안되서...
낮아진 자존감을 회복하고 싶습니다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