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몸싸움했다

ㅇㅇ2018.07.21
조회382
물론 방어수준으로 하고 얼굴 몇대 맞긴했는데....기분이 심란하다
이렇게 반항한 적은 처음이야 그래도 이제까지 참다가 독한년 소리 들으니까 속이 시원하다 해야 되나...모르겠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