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때는 바야흐로 1년 전 딱 이맘 때 였을 걸 그때 걔를 알게됐어 그 때 걔는 친화력도 좋고 이쁘고 성격도 좋아보여서 친해지고 싶었어 그래서 내가 그냥 좀 친한 척하고 그랬지 걔는 알아보기 편하게 A라고 칭할게 A는 여자야 튼 그래서 무리가 형성 됐어 진짜 우리 무리는 착한 애들이 드물었고 사고 한번씩은 쳤다는 애들이었지 남자 여자 가릴 거 없이 무리를 만들었어 총 30명이 넘었지 그 무리를 구리라고 부를게 그래 그 구리가 문제였을 수도 있겠다 싶어 이제는 그 무리가 그때부터 지금까지 1년 정도 됐으니까 6개월간 문제는 없었어 애 패고 뭐 그런 사고는 다반수였고 무리가 물갈이가 되는게 수십 번이 넘었었어 그래도 우리는 우리끼리 행복하자 라는 마인드로 잘왔지 물론 그 때까지는 근데 한 6개월 즈음 지나니까 A가 성격이 바뀌더라고 남을 함부로 대하고 사람을 패는 일은 그냥 아무렇지도 않고 그렇다고 잘못된건지도 몰라 솔직히 말해선 걔가 뒤에서 받쳐주는 언니 오빠들이 많았고 그냥 걔가 우리 무리를 이끄는 애였으니까 우리가 비위 하나하나 맞춰주고 오구오구 해주고 그랬었어 그런데 우리한테 뭐 걸X니 씨X련이니 뭐니 너무 함부로 대하는거야 그래도 맞춰줬어 근데 이제는 구리가 거의 해체 위기에 처했어 걔가 마음에 안드는 애들 하나 둘 빼다보니까 한 11명 정도 밖에 안남았었어 그리고 이제 걔가 강도가 하나 둘씩 쎄졌어 조금만 잘못하면 다이를 깨자니 뭐니 하면서 아가리 골빗나 뭐 이런식 ㅋㅋㅋㅋ? 그래서 다들 하나씩은 마음에 담아두고 있었을거야 한번 뭐가 터지겠거니 싶었는데 그게 어제였어 그래서 A랑 시마이 치고 애들이 무리 나가고 걔 빼고 다른 무리가 만들어졌어 근데 나도 억울한게 있잖아 그런걸 말해야할 타이밍이 왔다라고 딱 생각했거든 그래서 말하고 A한테 이제 니랑 친하게 지낼수 없겠다 뭐 이런식으로 얘기했어 내가 남자친구가 있거든 근데 내가 남친한테 발정난거 같이보였다고 어딜 가는 남친남친 거렸다고 그러면서 따지고 드는거야 지가 잘못한건 생각 안하고 그래서 그냥 연끊자 하고 일 정리 되려는데 A가 같은 구리였던 애한테 연락해서 뭐 내일 6시에 댓거리에서 보자 이렇게 하고 해서 새로 만들어진 무리에서 뭐 다구리 치자 이렇게 얘기하긴 했는데 A가 뭐 지가 다이 잘친다 이런식으로 말하고 댕겨서 애 때릴거 같거든 근데 여기서 내 잘못이 있냐? 내가 봤을때 많이 참고참아서 그냥 이번기회로 딱 연끊고 지내는게 낫다고 생각해서 그냥 말한거 뿐인데 그게 잘못한거냐? 말해주라 ㅠㅠ
내가 잘못한건지 봐줘
일단 때는 바야흐로 1년 전 딱 이맘 때 였을 걸 그때 걔를 알게됐어 그 때 걔는 친화력도 좋고 이쁘고 성격도 좋아보여서 친해지고 싶었어 그래서 내가 그냥 좀 친한 척하고 그랬지 걔는 알아보기 편하게 A라고 칭할게 A는 여자야 튼 그래서 무리가 형성 됐어 진짜 우리 무리는 착한 애들이 드물었고 사고 한번씩은 쳤다는 애들이었지 남자 여자 가릴 거 없이 무리를 만들었어 총 30명이 넘었지 그 무리를 구리라고 부를게 그래 그 구리가 문제였을 수도 있겠다 싶어 이제는 그 무리가 그때부터 지금까지 1년 정도 됐으니까 6개월간 문제는 없었어 애 패고 뭐 그런 사고는 다반수였고 무리가 물갈이가 되는게 수십 번이 넘었었어 그래도 우리는 우리끼리 행복하자 라는 마인드로 잘왔지 물론 그 때까지는 근데 한 6개월 즈음 지나니까 A가 성격이 바뀌더라고 남을 함부로 대하고 사람을 패는 일은 그냥 아무렇지도 않고 그렇다고 잘못된건지도 몰라 솔직히 말해선 걔가 뒤에서 받쳐주는 언니 오빠들이 많았고 그냥 걔가 우리 무리를 이끄는 애였으니까 우리가 비위 하나하나 맞춰주고 오구오구 해주고 그랬었어 그런데 우리한테 뭐 걸X니 씨X련이니 뭐니 너무 함부로 대하는거야 그래도 맞춰줬어 근데 이제는 구리가 거의 해체 위기에 처했어 걔가 마음에 안드는 애들 하나 둘 빼다보니까 한 11명 정도 밖에 안남았었어 그리고 이제 걔가 강도가 하나 둘씩 쎄졌어 조금만 잘못하면 다이를 깨자니 뭐니 하면서 아가리 골빗나 뭐 이런식 ㅋㅋㅋㅋ? 그래서 다들 하나씩은 마음에 담아두고 있었을거야 한번 뭐가 터지겠거니 싶었는데 그게 어제였어 그래서 A랑 시마이 치고 애들이 무리 나가고 걔 빼고 다른 무리가 만들어졌어 근데 나도 억울한게 있잖아 그런걸 말해야할 타이밍이 왔다라고 딱 생각했거든 그래서 말하고 A한테 이제 니랑 친하게 지낼수 없겠다 뭐 이런식으로 얘기했어 내가 남자친구가 있거든 근데 내가 남친한테 발정난거 같이보였다고 어딜 가는 남친남친 거렸다고 그러면서 따지고 드는거야 지가 잘못한건 생각 안하고 그래서 그냥 연끊자 하고 일 정리 되려는데 A가 같은 구리였던 애한테 연락해서 뭐 내일 6시에 댓거리에서 보자 이렇게 하고 해서 새로 만들어진 무리에서 뭐 다구리 치자 이렇게 얘기하긴 했는데 A가 뭐 지가 다이 잘친다 이런식으로 말하고 댕겨서 애 때릴거 같거든 근데 여기서 내 잘못이 있냐? 내가 봤을때 많이 참고참아서 그냥 이번기회로 딱 연끊고 지내는게 낫다고 생각해서 그냥 말한거 뿐인데 그게 잘못한거냐? 말해주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