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일 앞둔 커플이에요
어제는 제가 깜박하고 잔다 말 못하고 자버렸는데
진동소리에 깨서 봤더니 남친이 전화를 계속하는거에요
30통 부재중 ... 그래서 안받고 카톡을 했어요 말못해서 미안하다고 그 순간에도 전화 오고..
남친이 뭐햇냐고 왜 말도 없이 잣냐고 뭐 하는지 말하기로 하지 않았냐 그러는거에요...
근데 너무 피곤하고 졸리면 말 못할수 있는거 아닌가요 ㅜㅜㅜㅜ 남친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항상 이래요 전화 이렇게 많이오는건 첨이네요
추가 하자면 그때 새벽4시였고 가족 다같이 에어컨 틀고 자느라 못받을 상황이였어요 ... 가족땜에 못받는다 말은 햇구요
남친땜에 지치네요
어제는 제가 깜박하고 잔다 말 못하고 자버렸는데
진동소리에 깨서 봤더니 남친이 전화를 계속하는거에요
30통 부재중 ... 그래서 안받고 카톡을 했어요 말못해서 미안하다고 그 순간에도 전화 오고..
남친이 뭐햇냐고 왜 말도 없이 잣냐고 뭐 하는지 말하기로 하지 않았냐 그러는거에요...
근데 너무 피곤하고 졸리면 말 못할수 있는거 아닌가요 ㅜㅜㅜㅜ 남친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항상 이래요 전화 이렇게 많이오는건 첨이네요
추가 하자면 그때 새벽4시였고 가족 다같이 에어컨 틀고 자느라 못받을 상황이였어요 ... 가족땜에 못받는다 말은 햇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