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결혼한 4년차입니다. 남편이 틈만 나면 저희 집안을 욕합니다.어찌해야할지 몰라 글 한번 남겨봅니다. 긴글이 될 것 같습니다. 결혼할때 혼수는 특별하게 한건 식탁, 화장대, 주방 집기 약간, 침대 커튼 정도 였고요. 결혼당시 지참금 3000만원을 드렸는데 친정에서 2000만원을 돌려주었습니다. 집은 따로 구하지 않았고, 남편이 살던 집에 살게 되서 혼수가 특별하게 필요하진 않았습니다. 남편쪽에서도 혼수를 필요하지도 않았고, 돈이 많은 집안은 아니었지만, 크게 혼수나 예단같은 것을 요구하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예물을 3캐럿짜리 다이어 포함하여 순금등을 받았고,남편에겐 저희집이 넉넉한 형편이 아니여서 , 다른것은 해주진 못했습니다. 또한 약혼은 안하고 결혼은 하였는데 결혼식비는 반반 부담하였지만하객이 저희가 예상한것보다 많이 오시어 예식장내에 소화를 못하여 식당을 더 잡게 되었는데그곳에 식비가 정확히 얼마인지 모르지만 결혼식 비의 3/1 정도 나온 것 같은데그것도 남편쪽에서 다 계산을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시아버님이 돌아가시게 되었고, 남편은 재산상속과 등기에 세금을 약 2억정도 내게 되었고,일년이후 저희가 살고 있는 집을 처분하게 되면서 양도소득세로 2억을 더 내게되어4억정도를 세금으로 내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남편은 저와 남편을 위한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약 15억정도를 들여 사업장을 만들어 50%의 지분을 저에게 부동산을 등기를 해주었습니다. 이때부터 일이 꼬여버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저희 딸이 돌잔치 날인데, 저희 할아버님이 10만원을 주셨습니다.연로하신데다가 수입이 없으신 할아버님이 큰 돈을 주신 거였고, 남편에게 가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리라고 얘기했습니다. 하지만 남편은 그 당시 아까 위에 말한 사업장을 준비하면서 아무런 댓가없이 저에게 50%란 지분을 주었는데 너희 가족에게 감사하단 말도 안들었는데, "남자가 10만원때문에 고개를 숙이는 것은 하기 싫다"라고 딱잘라 거절하더군요. 결국 저희 엄마가 남편에게 얘기해서 저희 할아버님께 얘기하라 해서,저에게 5만원을 달라고 하더니, 5만원을 돌려드리며 이건 용돈 하시라고 하면서 고맙다고 표현하긴 하였습니다. 그 사업을 준비하면서, 남편이 많이 예민해 있었습니다. 물론 사업장에 보탬을 쓰라고 엄마가 1,000만원을 주었지만남편에게 얘기는 했지만 엄마에게 1,000만원을 제가 받았습니다. 그러던 중 큰 사고가 터져버립니다.큰 사고 터지기 전날저희 엄마집에서 남편과 제가 사업 내부 적인 문제로 작은 언쟁이 있었고, 남편이 문을 닫고 나갔는데 저희 엄마가 "니 남편은 배깔고 자고 너만 고생한다."는 말을 문밖에서 들었었습니다. 남편은 이 얘기를 듣고 굉장히 배신감이 들었다고 합니다. 제가 임신을 하고 있었던 시기인데 그 다음날 저희 엄마와 아빠가 사업장에 방문하였었습니다.남편은 얘기로는 남편은 매우 바빴고, 저희 엄마를 보지 못하고 지나갔습니다.저희 엄마는 자기를 무시해서 인사를 안하고 지나갔다고 생각했고 아빠에게 그 얘기를 알렸습니다. 위에 그런 일도 있고 하고, 저희 엄마는 굉장히 서운해 하셨는데 저희 아빠가 그 얘기를 듣고굉장히 화가 나시어 회사 직원들도 있는 앞에서 저희 남편에게 주먹을 휘둘렀습니다. 남편은 그당시를 얘기하면"굉장히 분해하고 억울해합니다." 직원이 20명이 넘는 회사인데, 회사 주차장에서 저희 아빠가 주먹질을 휘둘렀고, 저희 남편은 이리저리 피해 다니고만 있었습니다.그 이후 저희 엄마에게 좀 말리라고 하였지만,엄마는 말리지 않고, 본인 섭섭한 것을 계속 토로하였나 봅니다.그래서 그 이후 남편은 온갖 정이 떨어져서 저희 부모를 상종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안타깝게도 그 스트레스 때문인지 제 둘째 아이는 유산을 하였습니다.그 이후 남편은 그때 눈이 돌아가더군요. 물론 그다음에 저희 부모님의 사과로 남편과 저희 부모님과 다시 뵙긴 하지만남편은 그 이후 저희 부모를 사람으로 취급을 안하는 느낌이 듭니다. 위에 말한 사업장에 모든 통장은 제가 관리를 맡고 있고, 남편은 따로 그 수익을 갖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모든 금융재산은 다 제 이름으로 가입을 하게끔 하고, 남편은 노란우산 공제만 100만원을부금하고 있습니다. 남편은 그런 사고 이후 저희 부모님에 대한 적개심을 숨기지 않습니다. 남편이 사업준비할때 저희 엄마에게 이런사업이고, 이렇게 만들꺼란 것을 다 보여주고 하였는데그때 돈이 부족해서 힘들어 했는데 저희 엄마가"혹시 뒷주머니 찬거 있냐?"는 농담을 건넨게 있는데남편과 싸울때 아직도 이거갖고 싸웁니다. 또한 "10만원 갖고 고개숙이는게 너희 부모님인데, 왜 너희 부모님은 그러한 돈을 너에게다 주고, 관리하게끔 하고 등기도 50%도 너에게 주었는데 왜 너희 부모님은 나에게고맙다는 얘기를 안하시냐" 는 말도 하곤 합니다.남편은 사실 저에게 100%를 해주고 싶어했는데, 세금을 그리내고 하다 보니,부부간 증여가 100%를 하게 되면 세액이 큰걸 알기에 저렇게 50%만 등기를 해주었다고 합니다. 남편과 사이가 점점 멀어지고, 있다는게 느껴집니다. 제가 시어머니를 모시고는 있지만, 사실 살림이나 이런건 거의 하지 않습니다.제 아이는 저희 엄마가 봐주시고 있고,저도 점점 지쳐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판에 이런글을 쓰면 많은 분들이 도와주신다고 하여, 용기내서 글 써봅니다.감사합니다. 39
남편이 저희 집안 사람들을 계속 욕합니다.
남편과 결혼한 4년차입니다.
남편이 틈만 나면 저희 집안을 욕합니다.
어찌해야할지 몰라 글 한번 남겨봅니다.
긴글이 될 것 같습니다.
결혼할때 혼수는 특별하게 한건 식탁, 화장대, 주방 집기 약간, 침대 커튼 정도 였고요.
결혼당시 지참금 3000만원을 드렸는데 친정에서 2000만원을 돌려주었습니다.
집은 따로 구하지 않았고, 남편이 살던 집에 살게 되서 혼수가 특별하게 필요하진 않았습니다.
남편쪽에서도 혼수를 필요하지도 않았고,
돈이 많은 집안은 아니었지만, 크게 혼수나 예단같은 것을 요구하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예물을 3캐럿짜리 다이어 포함하여 순금등을 받았고,
남편에겐 저희집이 넉넉한 형편이 아니여서 , 다른것은 해주진 못했습니다.
또한 약혼은 안하고 결혼은 하였는데 결혼식비는 반반 부담하였지만
하객이 저희가 예상한것보다 많이 오시어 예식장내에 소화를 못하여 식당을 더 잡게 되었는데
그곳에 식비가 정확히 얼마인지 모르지만 결혼식 비의 3/1 정도 나온 것 같은데
그것도 남편쪽에서 다 계산을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시아버님이 돌아가시게 되었고,
남편은 재산상속과 등기에 세금을 약 2억정도 내게 되었고,
일년이후 저희가 살고 있는 집을 처분하게 되면서 양도소득세로 2억을 더 내게되어
4억정도를 세금으로 내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남편은 저와 남편을 위한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약 15억정도를 들여 사업장을 만들어
50%의 지분을 저에게 부동산을 등기를 해주었습니다.
이때부터 일이 꼬여버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저희 딸이 돌잔치 날인데, 저희 할아버님이 10만원을 주셨습니다.
연로하신데다가 수입이 없으신 할아버님이 큰 돈을 주신 거였고,
남편에게 가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리라고 얘기했습니다.
하지만 남편은 그 당시 아까 위에 말한 사업장을 준비하면서 아무런 댓가없이 저에게 50%란
지분을 주었는데 너희 가족에게 감사하단 말도 안들었는데,
"남자가 10만원때문에 고개를 숙이는 것은 하기 싫다"라고 딱잘라 거절하더군요.
결국 저희 엄마가 남편에게 얘기해서 저희 할아버님께 얘기하라 해서,
저에게 5만원을 달라고 하더니, 5만원을 돌려드리며 이건 용돈 하시라고 하면서 고맙다고 표현하긴 하였습니다.
그 사업을 준비하면서, 남편이 많이 예민해 있었습니다.
물론 사업장에 보탬을 쓰라고 엄마가 1,000만원을 주었지만
남편에게 얘기는 했지만 엄마에게 1,000만원을 제가 받았습니다.
그러던 중 큰 사고가 터져버립니다.
큰 사고 터지기 전날
저희 엄마집에서 남편과 제가 사업 내부 적인 문제로 작은 언쟁이 있었고, 남편이 문을 닫고 나갔는데 저희 엄마가 "니 남편은 배깔고 자고 너만 고생한다."는 말을 문밖에서 들었었습니다.
남편은 이 얘기를 듣고 굉장히 배신감이 들었다고 합니다.
제가 임신을 하고 있었던 시기인데
그 다음날 저희 엄마와 아빠가 사업장에 방문하였었습니다.
남편은 얘기로는 남편은 매우 바빴고, 저희 엄마를 보지 못하고 지나갔습니다.
저희 엄마는 자기를 무시해서 인사를 안하고 지나갔다고 생각했고 아빠에게 그 얘기를 알렸습니다.
위에 그런 일도 있고 하고, 저희 엄마는 굉장히 서운해 하셨는데 저희 아빠가 그 얘기를 듣고
굉장히 화가 나시어 회사 직원들도 있는 앞에서 저희 남편에게 주먹을 휘둘렀습니다.
남편은 그당시를 얘기하면
"굉장히 분해하고 억울해합니다." 직원이 20명이 넘는 회사인데,
회사 주차장에서 저희 아빠가 주먹질을 휘둘렀고, 저희 남편은 이리저리 피해 다니고만 있었습니다.
그 이후 저희 엄마에게 좀 말리라고 하였지만,
엄마는 말리지 않고, 본인 섭섭한 것을 계속 토로하였나 봅니다.
그래서 그 이후 남편은 온갖 정이 떨어져서 저희 부모를 상종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안타깝게도 그 스트레스 때문인지 제 둘째 아이는 유산을 하였습니다.
그 이후 남편은 그때 눈이 돌아가더군요.
물론 그다음에 저희 부모님의 사과로 남편과 저희 부모님과 다시 뵙긴 하지만
남편은 그 이후 저희 부모를 사람으로 취급을 안하는 느낌이 듭니다.
위에 말한 사업장에 모든 통장은 제가 관리를 맡고 있고, 남편은 따로 그 수익을
갖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모든 금융재산은 다 제 이름으로 가입을 하게끔 하고, 남편은 노란우산 공제만 100만원을
부금하고 있습니다.
남편은 그런 사고 이후
저희 부모님에 대한 적개심을 숨기지 않습니다.
남편이 사업준비할때 저희 엄마에게 이런사업이고, 이렇게 만들꺼란 것을 다 보여주고 하였는데
그때 돈이 부족해서 힘들어 했는데 저희 엄마가
"혹시 뒷주머니 찬거 있냐?"는 농담을 건넨게 있는데
남편과 싸울때 아직도 이거갖고 싸웁니다.
또한
"10만원 갖고 고개숙이는게 너희 부모님인데, 왜 너희 부모님은 그러한 돈을 너에게
다 주고, 관리하게끔 하고 등기도 50%도 너에게 주었는데 왜 너희 부모님은 나에게
고맙다는 얘기를 안하시냐" 는 말도 하곤 합니다.
남편은 사실 저에게 100%를 해주고 싶어했는데, 세금을 그리내고 하다 보니,
부부간 증여가 100%를 하게 되면 세액이 큰걸 알기에 저렇게 50%만 등기를 해주었다고 합니다.
남편과 사이가 점점 멀어지고, 있다는게 느껴집니다.
제가 시어머니를 모시고는 있지만, 사실 살림이나 이런건 거의 하지 않습니다.
제 아이는 저희 엄마가 봐주시고 있고,
저도 점점 지쳐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판에 이런글을 쓰면 많은 분들이 도와주신다고 하여, 용기내서 글 써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