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울었어 ㅠㅠ

ㅇㅇ2018.07.21
조회117
몇일전에는 외할아버지가 손자를 깜빡하고
차에 두고 내려서 손자가 떠났고
어린이집 선생이 안잔다고 11개월 애기를
이불 덮고 뭉개서 떠났고
최근에 어린이집 차량에 어린꼬맹이가 갇혀서
41도가 넘는 차안에서 7시간을 안전벨트 풀려고
발버둥 치다가 몸에 뼈가 다 골절되면서 떠났고
또 포항 해병대 헬기 추락 사고로
장병들 여러명이 사망했고
기사 읽을때 마다 마음 아파서 울었어 ㅠㅠ
너무 안타깝고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