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지금 너무화가나요 음슴체할께요ㅜ 모바일이라 오타이해부탁드립니다 이단세미나가자는데 내가 왜가야되는지ㅡㅡ 임신 38주째인데...진절머리날정도임 이단이 어떤곳인지 영상보라는등 신랑에게 말하지말라는데 왜그런델가야되는지 이해가안감... 전남 골*교회다니는데 정상적인곳인지 조사하고싶을정도임 신실하게 교회다니는 사람들에게는 미안함 근데교회안다녔던사람으로써는 반감이 너무 심하게듬ㅡㅡ 시엄마 종교강요때문에 힘든거랑 남편이 이혼하자고한다며 후기도 올렸음.. 그때 댓글보고 나도 신랑이랑 엄청싸움 내가 새벽에 짐가방 싸서 나가려고하니 지금 그 몸으로 어디가냐며 다시 미안하다면서 본인이 잘한다고 울먹임 가지말라고 붙잡음 홀엄마라 맘찢하고 본인이 힘든부분 대충뭔지도 알겠음 본인도 싫어하는데 그래도부모이니 울먹이며허 말하는데 하...그런모습에 내가 넘어간건지 멍청한건지 본인이 알아서 한다하기에 아기생각하고 곧출산이라 진짜참고있음 이게 불과 한달도 안된일임 신랑 나름 열심히 커트해주고 나혼자있을때는 이제 집오지못하게 하고있음 (그나마 숨쉴수있음) 하지만 시엄마 아는건지 모르는건지 변한게없음 저번보다는 덜하지만 신랑에게 말하지말라며 교회이야기하면서 왜이렇게 안다니려고하냐 몸이무거워힘들다하면 그래도 드려라하다가 신랑에게 말해서 신랑이 그만하라면 너는그럼힘들다고말하지 내가 널억지로 데려가고 못잡아안달난사람처럼만드냐고함 분명 말했는데도 불구하고 무시하더니ㅋㅋㅋㅋㅋㅋ아들한테는 착한엄마이고 싶은가봄 왜 교회등록하는거싫어하냐 너네집 이상한교회다니는거아니냐 이단교회 뭐라뭐라하시면서 내가알아봐야겠다는등 진짜 듣고있으면 짜증남 꼭 교회를 등록해서 구역활동이나 목사님께 인사드리고 충성해야되는거임????? 난 교회 시엄마보다 내가 내뱃속아기가 더소중하고 지키고싶음 종교자유인 나라에서 이러고사는것도 소름끼치는데 지금 억지로 한두번 다니는것도 더이상 신랑과 싸우기 싫고 아기 생각하느라 참고있는데 등록안하면 교회 못다니는거임??? 다등록이란거하고다님?? 우리집 불교인데 엄마만잠깐 교회다니다가 장로라는사람테 임대업관련해서 사기당함 그 액수가 작은것도 아니고 억대가 넘어감.. 엄마 원망도 많이했지만 정신치료받으며 극복할정도로 힘들었고 아직 법적으로 진행중... 이런일로인해 우리집 정말힘든시간들보냄. 그래서 우리집은 교회사람들이나 전도하면서 믿음 강요하며 다니라는사람들 진짜 안좋아하고 아빠는 교회란 단어만 꺼내도질색팔색임 이런말 해도 오히려 하나님을 깨닫지못한사람이 그런짓한거니 사기친사람을위해 기도를해야된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말이야 막걸리야 후 우리집 상황이나 내 말 듣고는 있는건지 아니면 무시하시는건지.. 어느정도는 이해할줄 알았더니 내가 뭘몰라서 사기친사람들을 원망하고 오해하는거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노답이라 걍 그냥 대답안하고 넘어감 교회 나갈테니 그만하라해도 변한건없어서 힘듬 증거모으라는 댓이 저번에 많아 참고함 암튼 계속 험한말하고 난리치셔서 근처 교회몇번왔다갔다하고 다니곤있는데 매주 수요일 토요일 전화해서는 이단세미나가자 교회데려다준다는등 또 이럼.. 종교부분 해결안되는건지 애기낳고나서는 보여주고싶지도않고 보기도싫음.. 왜 강요하고 오라면서 소리치시는지; 누구는못지르나 애기 혹시나 이상갈까봐 진짜진짜 참는데 골이아픔 친정에서는 막달이고 곧출산하는데도 그러냐면서 속상해하고..사위가 우리집 돈없어서 무시하는거냐 왜너가 그런꼴당하냐면서많이 신랑테 서운해함.. 저번에 싸웠을때 아빠가 찾아가서 뭐라고 한다는거 내가말림 그런 상종하는거 자체가 시간아깝고 더럽다고 따로살꺼니 신경쓰지말랬는데 아오...ㅜ 또이러니 화딱지남 친정서 여러말해도 신랑이 듣고 상처받을까 이런말 신랑테 안하고있음..운전직이라 밤새고 들어오고 4시간 5시간 자고 일나가는데 지엄마테 전화오면 나들을까봐 몰래받고 나가서 전화하고 조심하는게 보여서 또 이런거보면 짠함.... 그냥그런가보다하면서 모르는척하고 말하기싫고 궁금하지도않고그래서 나도 걍넘어감 나도 이상하다 욕할수잇는데 난 신랑이랑 결혼한거지 시엄마랑 살고 시엄미랑 교회다닐라고 결혼한게 아니지않음??? 어느정도 나도 감안하고 교회나가고있는데도 저러니 이래저래 스트레스받아서 잠도못자겟음 교회서 왤케 요구하는게 많음????? 난 분명히 결혼도 교회다니는 여자아니면 안된다했다 너가 다니겠다해서 집도구해주고한거 아니냐 근데 왜말바꾸냐면서 안다니면 같이 살자격없다 며느리하면안된다 뭐다 또폭언... 결혼했고 임신했는데 어쩌란건지ㅡㅡ 계속 저런말들은 이혼하라 애기낳지말라는거아님??? 한가정의 행복보다 교회가 그렇게 중요한건가?? 아니면 그쪽 교회에서 시키는건지 이해가안감 이단이단하며 가정파탄이네 돈갖다붙이네 그래서 안된다 조심해라하는데 나한텐 시가 교회가 더이상한거같음 나 말바꾼적없고 근처교회다니겠다 노력한다함 신랑이랑 이야기해서 좀 넘어갈줄알았더니 막달인 지금까지 이럼 이단세미나가자길래 못가겠다하니 출산하고 데려간다함 대답안하니 알겠지하고 내가 알아볼테니 넌오기만해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너가 믿음이생겨야 남편도 잘하지않겠냐고 너가 잘다녀야 남편이 믿음이 생기고 하나님을 알수잇다함 왜내가잘해야됨???ㅋㅋㅋㅋㅋㅋ 교회다녀도 자기가 알아서 다니고 신앙하는거아님?? 또또또!!!!!!! 하나님이 태의씨앗을 주셨으니 감사하게생각하고 대리인인 남편을 하늘처럼 섬겨야된다 하길래 네네하고 노력할께요 병원가봐야해요 나가봐야해요 해도 전화도 안끊으시고 기본이 1시간 2시간임 지겨워죽겟음 이혼이야기나오고 싸운후에 연락안하고 지냇음 그때가편했는데 후 서운하네 뭐네 내가 잘 중제하는데 언제까지 엄마랑 연락안하고 지낼꺼냐 교회이야기안하게할테니 엄마테 전화해달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오늘안하고 내일한다햇는데 그날저녁부터 또아침까지 싸웠음 그리고나서 한번했더니 역시나는 역시나임 그냥 횟수가 줄어든것뿐임 집근처 잘다닌다해도 계속저러는데...어찌해야될지..너무 답답하고 우울함 홀어머니인데 신랑에게 떨어져서 지냇음한다하면..내가너무못된거임??? 대책방안이 생각이안남ㅜㅜㅜㅜㅜㅠㅡㅠ1
시엄마 교회
모바일이라 오타이해부탁드립니다
이단세미나가자는데 내가 왜가야되는지ㅡㅡ
임신 38주째인데...진절머리날정도임
이단이 어떤곳인지 영상보라는등 신랑에게 말하지말라는데 왜그런델가야되는지 이해가안감...
전남 골*교회다니는데 정상적인곳인지 조사하고싶을정도임
신실하게 교회다니는 사람들에게는 미안함
근데교회안다녔던사람으로써는 반감이 너무 심하게듬ㅡㅡ
시엄마 종교강요때문에 힘든거랑 남편이 이혼하자고한다며 후기도 올렸음..
그때 댓글보고 나도 신랑이랑 엄청싸움
내가 새벽에 짐가방 싸서 나가려고하니
지금 그 몸으로 어디가냐며 다시 미안하다면서 본인이 잘한다고
울먹임 가지말라고 붙잡음
홀엄마라 맘찢하고 본인이 힘든부분 대충뭔지도 알겠음
본인도 싫어하는데 그래도부모이니 울먹이며허 말하는데
하...그런모습에 내가 넘어간건지 멍청한건지
본인이 알아서 한다하기에 아기생각하고 곧출산이라 진짜참고있음 이게 불과 한달도 안된일임
신랑 나름 열심히 커트해주고 나혼자있을때는 이제 집오지못하게 하고있음 (그나마 숨쉴수있음)
하지만
시엄마 아는건지 모르는건지 변한게없음
저번보다는 덜하지만 신랑에게 말하지말라며
교회이야기하면서 왜이렇게 안다니려고하냐 몸이무거워힘들다하면 그래도 드려라하다가 신랑에게 말해서 신랑이 그만하라면 너는그럼힘들다고말하지 내가 널억지로 데려가고 못잡아안달난사람처럼만드냐고함
분명 말했는데도 불구하고 무시하더니ㅋㅋㅋㅋㅋㅋ아들한테는 착한엄마이고 싶은가봄
왜 교회등록하는거싫어하냐 너네집 이상한교회다니는거아니냐 이단교회 뭐라뭐라하시면서 내가알아봐야겠다는등 진짜 듣고있으면 짜증남
꼭 교회를 등록해서 구역활동이나 목사님께 인사드리고 충성해야되는거임?????
난 교회 시엄마보다 내가 내뱃속아기가 더소중하고 지키고싶음
종교자유인 나라에서 이러고사는것도 소름끼치는데
지금 억지로 한두번 다니는것도 더이상 신랑과 싸우기 싫고 아기 생각하느라 참고있는데 등록안하면 교회 못다니는거임???
다등록이란거하고다님??
우리집 불교인데 엄마만잠깐 교회다니다가 장로라는사람테 임대업관련해서 사기당함
그 액수가 작은것도 아니고 억대가 넘어감..
엄마 원망도 많이했지만 정신치료받으며 극복할정도로 힘들었고 아직 법적으로 진행중...
이런일로인해 우리집 정말힘든시간들보냄.
그래서 우리집은 교회사람들이나 전도하면서 믿음 강요하며 다니라는사람들 진짜 안좋아하고 아빠는 교회란 단어만 꺼내도질색팔색임
이런말 해도 오히려 하나님을 깨닫지못한사람이 그런짓한거니 사기친사람을위해 기도를해야된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말이야 막걸리야 후
우리집 상황이나 내 말 듣고는 있는건지 아니면 무시하시는건지..
어느정도는 이해할줄 알았더니 내가 뭘몰라서 사기친사람들을 원망하고 오해하는거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노답이라 걍 그냥 대답안하고 넘어감
교회 나갈테니 그만하라해도 변한건없어서 힘듬
증거모으라는 댓이 저번에 많아 참고함
암튼 계속 험한말하고 난리치셔서 근처 교회몇번왔다갔다하고 다니곤있는데 매주 수요일 토요일 전화해서는 이단세미나가자 교회데려다준다는등 또 이럼..
종교부분 해결안되는건지 애기낳고나서는 보여주고싶지도않고 보기도싫음..
왜 강요하고 오라면서 소리치시는지;
누구는못지르나 애기 혹시나 이상갈까봐 진짜진짜 참는데
골이아픔
친정에서는 막달이고 곧출산하는데도 그러냐면서 속상해하고..사위가 우리집 돈없어서 무시하는거냐 왜너가 그런꼴당하냐면서많이 신랑테 서운해함..
저번에 싸웠을때 아빠가 찾아가서 뭐라고 한다는거 내가말림
그런 상종하는거 자체가 시간아깝고 더럽다고 따로살꺼니 신경쓰지말랬는데 아오...ㅜ 또이러니 화딱지남
친정서 여러말해도 신랑이 듣고 상처받을까 이런말 신랑테 안하고있음..운전직이라 밤새고 들어오고 4시간 5시간 자고 일나가는데 지엄마테 전화오면 나들을까봐 몰래받고 나가서 전화하고 조심하는게 보여서 또 이런거보면 짠함....
그냥그런가보다하면서 모르는척하고 말하기싫고 궁금하지도않고그래서 나도 걍넘어감
나도 이상하다 욕할수잇는데 난 신랑이랑 결혼한거지 시엄마랑 살고 시엄미랑 교회다닐라고 결혼한게 아니지않음???
어느정도 나도 감안하고 교회나가고있는데도 저러니
이래저래 스트레스받아서 잠도못자겟음
교회서 왤케 요구하는게 많음?????
난 분명히 결혼도 교회다니는 여자아니면 안된다했다
너가 다니겠다해서 집도구해주고한거 아니냐 근데 왜말바꾸냐면서 안다니면 같이 살자격없다 며느리하면안된다 뭐다 또폭언...
결혼했고 임신했는데 어쩌란건지ㅡㅡ
계속 저런말들은 이혼하라 애기낳지말라는거아님???
한가정의 행복보다 교회가 그렇게 중요한건가??
아니면 그쪽 교회에서 시키는건지 이해가안감 이단이단하며 가정파탄이네 돈갖다붙이네 그래서 안된다 조심해라하는데 나한텐 시가 교회가 더이상한거같음
나 말바꾼적없고 근처교회다니겠다 노력한다함
신랑이랑 이야기해서 좀 넘어갈줄알았더니
막달인 지금까지 이럼 이단세미나가자길래 못가겠다하니 출산하고 데려간다함 대답안하니 알겠지하고 내가 알아볼테니 넌오기만해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너가 믿음이생겨야 남편도 잘하지않겠냐고 너가 잘다녀야 남편이 믿음이 생기고 하나님을 알수잇다함
왜내가잘해야됨???ㅋㅋㅋㅋㅋㅋ
교회다녀도 자기가 알아서 다니고 신앙하는거아님??
또또또!!!!!!!
하나님이 태의씨앗을 주셨으니 감사하게생각하고 대리인인 남편을 하늘처럼 섬겨야된다 하길래 네네하고 노력할께요 병원가봐야해요 나가봐야해요 해도 전화도 안끊으시고 기본이 1시간 2시간임
지겨워죽겟음
이혼이야기나오고 싸운후에 연락안하고 지냇음
그때가편했는데 후
서운하네 뭐네 내가 잘 중제하는데 언제까지 엄마랑 연락안하고 지낼꺼냐 교회이야기안하게할테니 엄마테 전화해달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오늘안하고 내일한다햇는데 그날저녁부터 또아침까지 싸웠음 그리고나서 한번했더니 역시나는 역시나임
그냥 횟수가 줄어든것뿐임
집근처 잘다닌다해도 계속저러는데...어찌해야될지..너무 답답하고 우울함
홀어머니인데 신랑에게 떨어져서 지냇음한다하면..내가너무못된거임???
대책방안이 생각이안남ㅜㅜㅜㅜㅜㅠ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