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제가 친구에게 사준 복권이 당첨됐어요. 근데저는 당첨이 될 줄 어느정도 예상했어요. 왜냐하면 제가 꾼 꿈때문이였죠.
그 친구를 만나기 전날 그 친구가 꿈에 나왔어요.
좀 어이없는 꿈이긴한데
<꿈>
무슨 불교법당 같은곳의 엄숙한 분위기인 곳에 친구와 저가 저희 부모님과 멀직히 마주앉아있었는데 갑자기 칼로 친구의 목을 뒤에서 누군가 내려처 머리가 그대로 떨어진거에요. 저는 깜짝 놀랐는데 저희 부모님은 침착하면서 걱정하지마라 다 너 잘되라고 하는거다. 하길래 설명을 들어보니 가장 친한 친구를 죽여서 가문의 수호신에게 제물로바치는 것이 가문대대로 내려온 전통이라는거에요. 저는 더이상 그 친구를 볼 수 없다고 생각해 막 눈물이 솟구치면서 부모님에게 원망했어요. 평생갈 친구였는데 왜 죽이냐고 이렇게해서 수호신께 보호받는거 하나도 안좋다고 막 펑펑울었어요.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 친구는 조건에 적합하지않았어요. 밥을 얻어먹은적이 없어야 하는데 좀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친구는 억울한 죽음을 당한것에 한번더 절망하고 깼어요.
저는 친구가 걱정돼 꿈해몽을 해봤더니 친구가 죽은건 친구에게 상당히 좋은 길몽이더군요. 제가 펑펑움으로써 더욱 좋아졌고요.
그래서 평소 복권을 하지않는 친구에게 사준다고 하면서까지 꼬드겨서 2천원 수동으로 하게 했어요. 추첨시간이 한시간정도 지나고 나중에 카톡으로 확인해봤냐고 하니까 추첨시간지난지도 모르더군여 확인해보라니까 오랫동안 답이없길래 눈치채고 당첨됬냐고 물었죠. 그랬더니 대답을 회피하길래 확신했어요. 당첨된건 맞다는 애기만 하고 몇등인지는 말도 안해줬어요. 나중에 보니 1등이더라고요. 솔직히 저는 그 돈이 탐나지도 않고 처음부터 제꺼라고 생각을 안해요. 예 솔직히는 밥한번 얻어먹을 정도의생각은 있었어요. 그치만 저는 돈욕심은 정말 없었거든요 근데 이친구는 제가 그 복권에대해 관여할까봐 저랑 애기도 잘 안하려고 해요. 꿈애기도 아직 못했네요.
복권으로 친구를 하나 잃은거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하...
내가 사준 복권에 친구가 1등 당첨됐어요
그 친구를 만나기 전날 그 친구가 꿈에 나왔어요.
좀 어이없는 꿈이긴한데
<꿈>
무슨 불교법당 같은곳의 엄숙한 분위기인 곳에 친구와 저가 저희 부모님과 멀직히 마주앉아있었는데 갑자기 칼로 친구의 목을 뒤에서 누군가 내려처 머리가 그대로 떨어진거에요. 저는 깜짝 놀랐는데 저희 부모님은 침착하면서 걱정하지마라 다 너 잘되라고 하는거다. 하길래 설명을 들어보니 가장 친한 친구를 죽여서 가문의 수호신에게 제물로바치는 것이 가문대대로 내려온 전통이라는거에요. 저는 더이상 그 친구를 볼 수 없다고 생각해 막 눈물이 솟구치면서 부모님에게 원망했어요. 평생갈 친구였는데 왜 죽이냐고 이렇게해서 수호신께 보호받는거 하나도 안좋다고 막 펑펑울었어요.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 친구는 조건에 적합하지않았어요. 밥을 얻어먹은적이 없어야 하는데 좀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친구는 억울한 죽음을 당한것에 한번더 절망하고 깼어요.
저는 친구가 걱정돼 꿈해몽을 해봤더니 친구가 죽은건 친구에게 상당히 좋은 길몽이더군요. 제가 펑펑움으로써 더욱 좋아졌고요.
그래서 평소 복권을 하지않는 친구에게 사준다고 하면서까지 꼬드겨서 2천원 수동으로 하게 했어요. 추첨시간이 한시간정도 지나고 나중에 카톡으로 확인해봤냐고 하니까 추첨시간지난지도 모르더군여 확인해보라니까 오랫동안 답이없길래 눈치채고 당첨됬냐고 물었죠. 그랬더니 대답을 회피하길래 확신했어요. 당첨된건 맞다는 애기만 하고 몇등인지는 말도 안해줬어요. 나중에 보니 1등이더라고요. 솔직히 저는 그 돈이 탐나지도 않고 처음부터 제꺼라고 생각을 안해요. 예 솔직히는 밥한번 얻어먹을 정도의생각은 있었어요. 그치만 저는 돈욕심은 정말 없었거든요 근데 이친구는 제가 그 복권에대해 관여할까봐 저랑 애기도 잘 안하려고 해요. 꿈애기도 아직 못했네요.
복권으로 친구를 하나 잃은거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