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맨날 딸램 유치원 오갈때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글을쓰네여..
남편이랑저는 옛날에 게임을하다 만나 결혼까지 했구.. 남편이 정말저를 너무좋아했구여 남편은 아직도 옷입는거나ㅜ그런걸 조아해서- 하는일두 그렇구... 프로그램제작해서 되게젊어보여여 동갑이구...
딸램을 결혼후에쫌 늦게낳아키우구있구.. 남편이 일 관련해서 오해받을짓.. 많이 했지만 그때그때마다 상대 여성분께서 사과와 소정의 사례를 해 줘서 용서하고 살았어여 그 돈이 크진않지만.. 또 시댁이 잘 살아서 시아버님 재혼하시고 학원하시는데 수입도 엄청나시고 재혼하셔서 왕래도많지않고 저는 유치원교사하다때려치구편하게 그냥 육아하는 데여
2년전쯤 남편이하두집에 안들어오구 또 돈도안줘서 폰을 보니왠여자가 있더라구여.. 아무리 직업이~직업이지만구래도그렇지... 전화하려니 지가 정리한다더군여 미안하다며 ;;;;;;;;;;;
근데 한 두세달후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보니까 그년이더라구요? 생각보다도 어리구 뭣보다 사기당한거같이말하더라구여 경찰에신고 하겠다구!! 첨엔 다 듣구 저도 걜믿었지만 사실 저는 애기도 있구 뭣보다 괘씸은하지만,, 남편이 그때 수입이별루없어서... 위자료를 달라구 했습니다 애기도키워야되구 그래서 삼천정도요 그리고 남편은 싹쓰ㅏㄱ빌어서 여지껏 둘째낳구 잘 사는데 저는 당시에 남푠이 주민등록등본 등을 위조해서 갖다준지 몰랐오요 상대방이 나이차가너무나니까 결혼유뮤를 물은거같은데.. 진짜 갖다주는 사람이 아딨나요......
이거 문제가되는지 알려주세여... 빠져나갈방법두여..
공문서위조 벌금 큰가여..?
안녕하세여 맨날 딸램 유치원 오갈때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글을쓰네여..
남편이랑저는 옛날에 게임을하다 만나 결혼까지 했구.. 남편이 정말저를 너무좋아했구여 남편은 아직도 옷입는거나ㅜ그런걸 조아해서- 하는일두 그렇구... 프로그램제작해서 되게젊어보여여 동갑이구...
딸램을 결혼후에쫌 늦게낳아키우구있구.. 남편이 일 관련해서 오해받을짓.. 많이 했지만 그때그때마다 상대 여성분께서 사과와 소정의 사례를 해 줘서 용서하고 살았어여 그 돈이 크진않지만.. 또 시댁이 잘 살아서 시아버님 재혼하시고 학원하시는데 수입도 엄청나시고 재혼하셔서 왕래도많지않고 저는 유치원교사하다때려치구편하게 그냥 육아하는 데여
2년전쯤 남편이하두집에 안들어오구 또 돈도안줘서 폰을 보니왠여자가 있더라구여.. 아무리 직업이~직업이지만구래도그렇지... 전화하려니 지가 정리한다더군여 미안하다며 ;;;;;;;;;;;
근데 한 두세달후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보니까 그년이더라구요? 생각보다도 어리구 뭣보다 사기당한거같이말하더라구여 경찰에신고 하겠다구!! 첨엔 다 듣구 저도 걜믿었지만 사실 저는 애기도 있구 뭣보다 괘씸은하지만,, 남편이 그때 수입이별루없어서... 위자료를 달라구 했습니다 애기도키워야되구 그래서 삼천정도요 그리고 남편은 싹쓰ㅏㄱ빌어서 여지껏 둘째낳구 잘 사는데 저는 당시에 남푠이 주민등록등본 등을 위조해서 갖다준지 몰랐오요 상대방이 나이차가너무나니까 결혼유뮤를 물은거같은데.. 진짜 갖다주는 사람이 아딨나요......
이거 문제가되는지 알려주세여... 빠져나갈방법두여..
오해가 있으신데여!! 그여자그일있구 외국에일하러갔나그때 민사소송진행해서제가이겼거든여이미??????제가이겼다구여제가 제가 돈받아야된다구요!
억울하게 만드시네요~~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왔을때에 상간녀가 남푠이 어떻게 괴롭혔고 무슨말하고다녔다구 캡쳐해서 보내줬구! 그걸로 고소했그여!!! 그리구 외국갔는지어쩐지몰라두 제가받아야할돈을 고소했구 울남편이 증인으루 출석해서 그여자가 너무좋아서그랬지만 가정을지키려구했다구해줬구요! 저를 젤사랑하구여 근데이제와서경찰에신고릉했다구 하니까 도와달라는거에요.... 무슨속내일까여..
휴 법적인 전문가적인 지식이 있으신 분만 대답을 하시면 좋켔네여..... 울 아버님이 형사는 효력도 없구~~사기는 돈을 뜯어야 사기구여~~ 신랑이 뭔 거짓말을 했던들 돈을 뺏은게 아니구여! 근로계약서두 신랑이 보구 안맞아서 처리했다구 했어여! 울 아버님말씀이 살인죄 아니고는 모 .. 이런건 괜찮댔어요 경찰서아는사람도 많으시궁.. 우리나라 법 약허다구 사실 남편이 만나면서 그 여자를 몇번 팼는데 모 맞을만했을거라 생각하구여 , 전화왔을때 그여자가 말해줘서알았지만 어쩌겠나요!! 우린 가정이 쪼개질빤했은데요! 근데 그게 아직 증거가 잇엇눈지... 우리는 걔가 자해했다구 하려 햇는데 공문서??!?! 를 같이 걸었대서요 ㅜㅜ 저두 절망속에 딸램만 보고살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