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지금 육아휴직중이구요 애기 지금 다음달이면 돌입니다. 육아휴직 후 복직예정이라 어린이집 보내는중이고 신랑은 교대근무하고있어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애기낳고 처음으로 애기없이 하루 외출하려고 친구와 약속을 한달전에 잡았어요 신랑도 그때 오케이했구요. 이제까지 저나 신랑이나 하루종일 밖에서 따로 약속가진적이없어요.. 그래서 전 애기도 좀 컸겠다 친구랑 애기짐없이 가볍게 만나고싶은 맘이 커서 약속잡았어요 이제 다음주면 친구만나기로 한 날이구요.약속당일은 신랑이쉬는날이라 집에있어요. 그런데 오늘 신랑이 자꾸 장난식으로 00(애기)가 엄마 나가지말라고 그러네~ 이러면서 말장난으로 계속 얘기를 하는거에요ㅡ 저는 미리 얘기하고 잡은 약속을 자꾸 말하는게 짜증나서 화를 냈는데.. 신랑은 처음에는 웃으면서 장난식으로 받아주다가 나중에는 "지금 00가 한창 엄마찾을때이고 엄마없으면 불안한데 애기엄마가 나가야되겠냐. 1~2시간도 아니고 반나절 이상 밖에 있는게 말이되냐"며 뭐라하더라구요. 제 생각엔 엄마가없어도 아빠랑 같이있는건데 괜찮을거같은데... 제가 잘못생각하는건가요? 친구만나고오는게 그렇게 잘못된건가요???
애기엄마는 외출하면안되나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애기낳고 처음으로 애기없이 하루 외출하려고 친구와 약속을 한달전에 잡았어요 신랑도 그때 오케이했구요. 이제까지 저나 신랑이나 하루종일 밖에서 따로 약속가진적이없어요.. 그래서 전 애기도 좀 컸겠다 친구랑 애기짐없이 가볍게 만나고싶은 맘이 커서 약속잡았어요 이제 다음주면 친구만나기로 한 날이구요.약속당일은 신랑이쉬는날이라 집에있어요. 그런데 오늘 신랑이 자꾸 장난식으로 00(애기)가 엄마 나가지말라고 그러네~ 이러면서 말장난으로 계속 얘기를 하는거에요ㅡ 저는 미리 얘기하고 잡은 약속을 자꾸 말하는게 짜증나서 화를 냈는데.. 신랑은 처음에는 웃으면서 장난식으로 받아주다가 나중에는 "지금 00가 한창 엄마찾을때이고 엄마없으면 불안한데 애기엄마가 나가야되겠냐. 1~2시간도 아니고 반나절 이상 밖에 있는게 말이되냐"며 뭐라하더라구요. 제 생각엔 엄마가없어도 아빠랑 같이있는건데 괜찮을거같은데... 제가 잘못생각하는건가요? 친구만나고오는게 그렇게 잘못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