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ㅈㄴ 인성쓰레기인 년한테 시비털렸거든? 자세한건 못 말하겠고 걔랑 밥을 먹고 알바생? 암튼 계산을 하고 그 분한테 그냥 감사합니다~. 하고 나왓단말이야ㅋㅋㅋ 근데 이년이ㅋㅋㅋㅋㅋ 너는 돈을 주고 서비스를 받을 권리가 있는데 왜 감사인사를 하녜. 왜 자존심을 굽혀서 인사를 하냐고ㅋㅋㅋㅋㅋㅋ 이것때매 걔랑 좀 다투고 갑분싸돼서 헤어졌는데 이게 자존심 문제야? 나는 걔말듣고 다음부터 인사안하고 인정머리없게 종업원 대하는게 더 자존심 상하는데. 지가 뭐라도 된줄아나별 싸이코같은게;; 나는 내가 인사하고 감사의 말 전하고 하는거에 절대 창피하다거나 왜그래야하나 생각해본적이 없어. 평소 얘 행실이 좀 사이코같고 내숭떨면서 지 이득만 챙기는 앤걸 알고는 있었지만^!^ 이번일로 확실해져서 정 다 떨어진듯. 진짜 얘는 헤어지고나서 또 내 뒷담까겠지~ 아 어쩌다 이런애랑 엮이게 됐나 ㅅㅂ
종업원한테 감사인사하는건 인성문제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