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SBS에 경고자막?! 시청자들 폭소

무한2007.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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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SBS에 경고자막?! 시청자들 폭소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sbs의 도전장에 코믹한 자막으로 응수해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무한도전'은 지난 14일 방송에서 오는 21일 방송 예고화면에 "미쉘위 특집 이후 '무한도전'이 1년의 역사를 맞게 됐다"면서 "드디어 50회를 맞게 됐다. 6명의 전사가 숫자 50과 관련한 도전을 한다"고 예고자막을 내 보냈다.   이날 예고편에는 영화 '300'을 패러디한 의상을 입은 유재석 정형돈 정준하 박명수 하하 노홍철이 등장해 50회 방송분이 그려졌다.   그 말미에 "'무한도전' 역사상 가장 무모한 도전이 온다"면서 "정신 차리지 않으면 4주안에 무너질 것"이라는 자막이 등장한 것.   이에 시청자들은 '정신차리지 않으면 4주안에 무너질 것'이라는 자막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는 지난 14일 첫 선을 보인 sbs 프로그램 '작렬! 정신통일'과 관련해, 정순영 sbs 예능국장이 "무한도전 등 경쟁 프로그램을 이기는 것도 문제 없을 것"라고 각종 언론 인터뷰에서 밝힌 것과 연장선상에서 읽히고 있다.   정순영 국장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4주만에 '무한도전'을 깨겠다"고 언급했고, 이 발언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무한도전'의 재치있는 자막에 네티즌이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네티즌은 "김태호 pd의 센스가 돋보인 자막이었다"면서 "'무한도전'의 인기 비결"이라고 찬사의 글을 올리고 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정작 방송을 볼 때 무슨 뜻인지 몰랐다가 뒤늦게 알게됐다"면서 "웃음을 참을 수 없다"고 밝혔다.  

[무한도전] SBS에 경고자막?! 시청자들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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