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나 가난한줄 암..

ㅇㅇ2018.07.22
조회9,542
부모님 두분 다 돈걱정없으시고 잘사시는데
내가
갤노4만 5년째쓰고있고 필통도 3년넘은거쓰고 옷도 브랜드말고 만원에서 삼만원대만 입고.. 3년때 방학땐 학교체육복 자주 입고 입었던거 계속입고 화장도안하니깐 가난한줄알더라.... 속상해
돈없어서 그런게아니라 굳이 살필요없어서 안산건데.. 굳이 잘사는걸 티내야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