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사귄너와 헤어지고 3개월도 어느새 반이 넘어가고있어
너는 한달만에 만난 새남친과 잘지내는건지
못지내고 후회해도 잘지내는척하는건지 알수는 없지만
나는 절대 너 행복하지 못.했으면 해
나는 아직도 제자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거든.
매일 아침이면 너의 생각이 나던것도 이제는 조금씩 희미해
가고있지만 너의 꿈이라도 꾸는날엔 그날은 또 하루종일 고통.
매일밤은 너와의 추억들에 오지않는 잠에 늦게나마들게되고..
웃기지? 이제는 너가 더이상 내여자친구도 뭣도아닌데
혼자 헤어나지못하고 아직도 이런다는게
너는 한달도 안되서 새남친 사귈 정돈데 말이야 ㅋㅋㅋ
참 나와는 반대로 재미있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겠구나
꼭. 반드시. 너에게 큰후회와 시련이 왔으면 한다.
언젠가 반드시오게 되겠지.
그때가서 내생각. 너 어려울때 항상 옆에 있어주던 생각
자존심 버리고 항상 내밀던 내손 뿌리치던 너를 생각하며.
땅을 치고 후회해..
매일 늦게자고있어
너는 한달만에 만난 새남친과 잘지내는건지
못지내고 후회해도 잘지내는척하는건지 알수는 없지만
나는 절대 너 행복하지 못.했으면 해
나는 아직도 제자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거든.
매일 아침이면 너의 생각이 나던것도 이제는 조금씩 희미해
가고있지만 너의 꿈이라도 꾸는날엔 그날은 또 하루종일 고통.
매일밤은 너와의 추억들에 오지않는 잠에 늦게나마들게되고..
웃기지? 이제는 너가 더이상 내여자친구도 뭣도아닌데
혼자 헤어나지못하고 아직도 이런다는게
너는 한달도 안되서 새남친 사귈 정돈데 말이야 ㅋㅋㅋ
참 나와는 반대로 재미있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겠구나
꼭. 반드시. 너에게 큰후회와 시련이 왔으면 한다.
언젠가 반드시오게 되겠지.
그때가서 내생각. 너 어려울때 항상 옆에 있어주던 생각
자존심 버리고 항상 내밀던 내손 뿌리치던 너를 생각하며.
땅을 치고 후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