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개월만에 찾아뵙네요 후기라고해야하나 전혀다른글이라고해야하나 아무튼 후편쓰려고 오랜만에 왔어요! 먼저 저희엄마얘기를하자면 저희엄마는 다른남자만나시고 계세요 한 4년전?부터요 남성분과 섹ㅅ도하셧고 카톡내용에 여보는 피임을왜이렇게잘해 노콘인데, 여보 __가 제일맛있어 라는 내용이있더라구요 남성분은 엄마한테 아들딸이있는걸 아시는데 사귀시더라구요 엄마항상 남성분만나러가면 한 3-4시에 들어오세요 5일동안 3번나가셔서 아빠가 친할머니 불러서 2시간동안 훈계?하시고 간적도있어서 그이후론 3-4시에오셔요 인터넷으론 코스프레?랑 클럽속옷,티팬티,야한속옷 쳐보시더라구요 엄마 바람피시느라 제가 학교에서 누명쓴것도 니가잘못했어 니가 사과해서끝내 라고 하시면서 제얘기는 하나도안들으시고 귀찮아하시길래 옥상에서 나는 엄마한테 뭣도아닌존재구나 하고 친구들한테 울면서 힘들다하고 친구들이 괜찮다고 니잘못아니니까 너가 떳떳히살라고 위로받았어요 옥상에서 4시간동안울다가 뛰어내릴려고 위에올라가려했는데 난관이너무높아서 못올라가겟더라구요 낮았으면 저는 지금 이글을쓰고있지않겠죠? 가해자가 저희학교로 전학와서 엄마한테 울면서 걔가 날보면 뒤에서 수군거리고 걔볼때마다 그때 생각나고 죽고싶다하니까 엄마가 어쩌라고 식으로말하시면서 그럼 니가 걔한테 직접말하던가 이러더라구요 엄마가 나가시고 문닫고 10분우니까 화내면서 그만울라고 그딴거갖고우냐고 소리지르더라구요 엄마한테 말듣고 커튼에 목매달아 죽을까 그래야지 엄마가 나한테 미안한마음을가질까 라는생각도했어요 이게본론인데 엄마아빠이혼하셔요 아빠가 너랑은더이상못살겠다 나랑이혼하면 낮까지 술먹어도되네 간섭할사람없으니까 화요일에 서류떼올테니까 도장이나찍어 이러시더라구요 언니랑 저랑 동생은 어떻게될지모르겠어요 아빠가 1-2주에한번씩 자식새1끼들 다필요없어 등골만빼먹지 병1신들 쓸모도없어 씨1발 이런말을하셔요 그래서 다 외할머니댁으로가거나 언니랑 저중에한명만 아빠랑살거같아요 솔직히말하자면 친할머니댁으로가고싶어요 엄마랑아빠랑 살면서 받은스트레스랑 그동안 힘들어서 울었던게 너무많아서 우울증도 걸리고 친할머니댁에서 삼촌,작은엄마 작은아빠랑 장난치고 노는게 제가 가족이랑 있던거중에 제일 행복해요 아니면 엄마랑살든 아빠랑살든 힘든건똑같을텐데 그냥 죽을까 라는생각도해요 다음주에 친할머니쪽가족이랑 부산으로여행가는데 엄마도 같이가고싶네요 마지막으로가는 우리가족완전체의 여행이니까요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해요 (혹시 1,2편 어떻게 하는지 아시늠분은 댓글부탁드려요ㅠㅠ!) 14
15살아이가 아빠 밥을차려줘야하나요 후편?이에요
안녕하세요 3개월만에 찾아뵙네요 후기라고해야하나 전혀다른글이라고해야하나 아무튼 후편쓰려고 오랜만에 왔어요!
먼저 저희엄마얘기를하자면 저희엄마는 다른남자만나시고 계세요 한 4년전?부터요 남성분과 섹ㅅ도하셧고 카톡내용에 여보는 피임을왜이렇게잘해 노콘인데, 여보 __가 제일맛있어 라는 내용이있더라구요 남성분은 엄마한테 아들딸이있는걸 아시는데 사귀시더라구요
엄마항상 남성분만나러가면 한 3-4시에 들어오세요 5일동안 3번나가셔서 아빠가 친할머니 불러서 2시간동안 훈계?하시고 간적도있어서 그이후론 3-4시에오셔요 인터넷으론 코스프레?랑 클럽속옷,티팬티,야한속옷 쳐보시더라구요 엄마 바람피시느라 제가 학교에서 누명쓴것도 니가잘못했어 니가 사과해서끝내 라고 하시면서 제얘기는 하나도안들으시고 귀찮아하시길래 옥상에서 나는 엄마한테 뭣도아닌존재구나 하고 친구들한테 울면서 힘들다하고 친구들이 괜찮다고 니잘못아니니까 너가 떳떳히살라고 위로받았어요 옥상에서 4시간동안울다가 뛰어내릴려고 위에올라가려했는데 난관이너무높아서 못올라가겟더라구요 낮았으면 저는 지금 이글을쓰고있지않겠죠? 가해자가 저희학교로 전학와서 엄마한테 울면서 걔가 날보면 뒤에서 수군거리고 걔볼때마다 그때 생각나고 죽고싶다하니까 엄마가 어쩌라고 식으로말하시면서 그럼 니가 걔한테 직접말하던가 이러더라구요 엄마가 나가시고 문닫고 10분우니까 화내면서 그만울라고 그딴거갖고우냐고 소리지르더라구요 엄마한테 말듣고 커튼에 목매달아 죽을까 그래야지 엄마가 나한테 미안한마음을가질까 라는생각도했어요
이게본론인데 엄마아빠이혼하셔요 아빠가 너랑은더이상못살겠다 나랑이혼하면 낮까지 술먹어도되네 간섭할사람없으니까 화요일에 서류떼올테니까 도장이나찍어 이러시더라구요 언니랑 저랑 동생은 어떻게될지모르겠어요 아빠가 1-2주에한번씩 자식새1끼들 다필요없어 등골만빼먹지 병1신들 쓸모도없어 씨1발 이런말을하셔요 그래서 다 외할머니댁으로가거나 언니랑 저중에한명만 아빠랑살거같아요 솔직히말하자면 친할머니댁으로가고싶어요 엄마랑아빠랑 살면서 받은스트레스랑 그동안
힘들어서 울었던게 너무많아서 우울증도 걸리고
친할머니댁에서 삼촌,작은엄마 작은아빠랑 장난치고 노는게 제가 가족이랑 있던거중에 제일 행복해요 아니면 엄마랑살든 아빠랑살든 힘든건똑같을텐데 그냥 죽을까 라는생각도해요
다음주에 친할머니쪽가족이랑 부산으로여행가는데 엄마도 같이가고싶네요 마지막으로가는 우리가족완전체의 여행이니까요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해요
(혹시 1,2편 어떻게 하는지 아시늠분은 댓글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