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차고 내가 잡앗는데

ㅇㅇ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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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400일 중반정도 사겻는데 얼마전에 여자문제로 싸우다가 내가 찼어 근데 내가 더 좋아햇고 많이 후회햇어서 이틀뒤쯤 내가 먼저 연락걸엇는데 처음에는 가능성이 있는 줄 알앗는데 날이 갈수록 답도 엄청 느려지고 아예 안보고 내가 두 번은 시간차로 보내야 보는 수준? 이여서 내가 연락 할거냐말거냐 햇는데 계속하기는 좀 부담스럽대 그래서 그냥 그만둿어 ,,,
헤어진뒤 연락하고 초반에 걔가 어차피 다시사겨도 권태기올거라하고 다시사귄다해도 자기는 마음없는데 사귀는거라했어 .. 우리가 헤어진이유가 서로 지친거도 포함일수 있긴한데 여자문제가 너무 큰 일이였어 평소에 내가 이쁘다귀엽다 한 여자가있는데 그여자한테 친구신청을 걸어놓고 나한텐 왓다고 거짓말을 쳐서 결국 들켯지 왜 거짓말하냐니까 내가 지랄할까봐 그랬대 그래서 화나고 풀고싶지않아서 시간갖자하고 그 뒤에 찼어
평소에 서로 집착했었고 지치는 거 이해하는데 나는 아무리 지쳐도 좋았던 추억이 더 생각나고 걔랑 다시만나고 싶고 사귀고싶은데 걔는 아닌가봐 나때문에 자기가 지쳣대 관심잇는 여자도 없고 그냥 단지 내가 자기를 지치게만들어서 마음이 안생긴다? 뭐 그런말을 하더라고 이 경우에 나중에라도 ? 연락이 올까? 안올까? 사람마다 다르겟지만 너무 힘들다 나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