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미소리듣는데 갑자기 예전생각남ㅋㅋㅋ초등학교 방학하면 맨날 10시 넘어서 까지 자면 엄마가 방과후 가라면서 깨워서 억지로 일어나서 고양이 세수하고 실내화 가방에 책 집어넣고 여유롭게 학교가던 길이 생각낰ㅋㅋㅋ중간에 아는 애 만나면 이런저런 얘기하고 끝나면 문방구 들려서 불량식품 한봉지 사서 하나씩 까먹으면서 집 오면 엄마가 맛있는거 해두고 기다리고 있음ㅠㅠebs에서 무슨 방학생활 같은거 방송해주는대 난 그거 한번도 안봄^^
에 새벽갬성 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