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쯤 저희 엄마가 갑자기 췌장암으로 아프셨고,
발견했을 당시 이미 뇌로 전이된 상태라 수술은 못하시고
암투병하시다가 50중반 나이로 올해 2월에 돌아가셨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엄마아빠가 이혼 하시고,
아빠와 함께 살게되어 엄마랑은 같이 살진 않았지만
일주일에 한번씩은 만나고 가끔 엄마집에서 잠도 자고 그러면서
다른 평범한 가족들처럼 엄마랑도 추억많이 쌓으며 지냈어요.
엄마 아프시고 암투병하실때는 엄마집에서 생활하고
병원에도 매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가있었는데
그 생활도 그리 오래가진 못했네요.
그리 길지 않은 투병하시다가 돌아가셨습니다.
모든게 믿기지도 않고 정리하기가 무섭고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서야 핸드폰, 통장 등 정리하기 시작했는데
엄마 사시던 집이 월세였어요.
장례식하던 중 아빠가 집주인분께 엄마가 돌아가셔서 집을 내놓아야겠다. 집주인분도 아는 부동산에 내놓아달라고 연락을 드렸고 그 후로 계속 월세는 보내드렸습니다.
근데 집보러 오는 사람도 없었고,
저희쪽에서 그 동네 부동산가서 내놓아도
연락오는 사람이 거의 없었어요. 지금까지 3-4번 정도..
방이 너무 안나가서 피터팬에도 올려보고 했지만
그동네 월세가 너무 많아 문의는 몇번 왔지만
아직까지 방이 빠지고있질 않네요.
그래서 저희 쪽에서 집주인분께 연락드려서
앞으로 5개월치 월세를 미리 드릴테니 계약 파기를
해달라고 했는데 안된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드린 월세만해도 6개월이고
5개월 저희가 더 드리면 거의 1년인데
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계약기간이 내년 9월까지인데
그때까지 저희가 월세를 계속 내면서 이 계약을 끌고가야하나요?
계약자 사망으로 인한 월세 계약파기
발견했을 당시 이미 뇌로 전이된 상태라 수술은 못하시고
암투병하시다가 50중반 나이로 올해 2월에 돌아가셨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엄마아빠가 이혼 하시고,
아빠와 함께 살게되어 엄마랑은 같이 살진 않았지만
일주일에 한번씩은 만나고 가끔 엄마집에서 잠도 자고 그러면서
다른 평범한 가족들처럼 엄마랑도 추억많이 쌓으며 지냈어요.
엄마 아프시고 암투병하실때는 엄마집에서 생활하고
병원에도 매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가있었는데
그 생활도 그리 오래가진 못했네요.
그리 길지 않은 투병하시다가 돌아가셨습니다.
모든게 믿기지도 않고 정리하기가 무섭고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서야 핸드폰, 통장 등 정리하기 시작했는데
엄마 사시던 집이 월세였어요.
장례식하던 중 아빠가 집주인분께 엄마가 돌아가셔서 집을 내놓아야겠다. 집주인분도 아는 부동산에 내놓아달라고 연락을 드렸고 그 후로 계속 월세는 보내드렸습니다.
근데 집보러 오는 사람도 없었고,
저희쪽에서 그 동네 부동산가서 내놓아도
연락오는 사람이 거의 없었어요. 지금까지 3-4번 정도..
방이 너무 안나가서 피터팬에도 올려보고 했지만
그동네 월세가 너무 많아 문의는 몇번 왔지만
아직까지 방이 빠지고있질 않네요.
그래서 저희 쪽에서 집주인분께 연락드려서
앞으로 5개월치 월세를 미리 드릴테니 계약 파기를
해달라고 했는데 안된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드린 월세만해도 6개월이고
5개월 저희가 더 드리면 거의 1년인데
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계약기간이 내년 9월까지인데
그때까지 저희가 월세를 계속 내면서 이 계약을 끌고가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