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너와 너의 새남친 사진을 봤다
나랑 3년만나고 헤어진지 한달도 안되서 남친 사귀어놓고
어떠냐. 살만하냐? ㅋㅋ 너 내가 가르쳐주고 같이 했던
게임을 그남자하고 같이 하더라 ㅋㅋㅋ
그것도 한달도 안되서 같이 피씨방가서 할정도로 가까운
사이였냐? ㅋㅋ 이해가 안되네
3개월 반되가는데 아직 같이 하는거보니 잘 만나고있나봐?
내가 니 성격과 본성을 아는데 그남자가 너랑
결혼이라도 해줄것 같냐 ㅋㅋㅋㅋ 꿈깨라! 제발
집안도 무식한 콩가루에 아버지는 어디있는지도 모르고
취급도 안해주는 인간들과 너의 그 잠수타는 이기적인 성격에
그동안 환승이별을 해온 너를 대체 무슨 이유로 믿고 결혼하니?
그래도 3년만난 정이있어서
집안말고 최소한 너라도 보고 함께하려고 생각했던 내가 병신
이지 ㅋㅋㅋ
그동안 너에게 들인 몇천만원이 넘는 금전과 시간이 아깝다
시이발
내가 사준 백과
우리 부모님에게 받은 명품백은 잘 가지고 다니지?^^
그렇게 나한테 너희 엄마에게 효도하라는듯 강요하던
너희 어머니는 나한테 뭐해줬니? 사위될사람한테 욕지꺼리
서슴없이 내밷고
오히려 나와 내가족들 모두가 보험 엄청 들어주고
실적 쌓아줬잖아 ㅋㅋㅋㅋ
고마운줄을 알아야지 그따구로 한달도 안되서 딴남친 사귀고
니네 둘째 여동생도 싸가지 ㅈㄴ 없네 ㅋㅋ 내가 그동안
니네 차태워주고 여행도 데려다주고 ㅋㅋㅋ
니가 막내동생이랑 쳐싸우고 둘째랑 집쳐나와서
1년간 밖에서 살때부터 알아봤다 니네 막내랑도 2년간 말한
마디 안하고 살더만 내가 헤어지기전에 집다시 들어가
살라니까 그러더니 지금은 잘지내나봐? ㅋㅋㅋㅋ
니나 니네 가족들 성격참 ㅋㅋㅋ
니 장사한다고 할때도 니네.가족이나 아무도 신경안쓸때
옆에서 맨날 가서 있어주고 도와주고 별지럴 다해줬는데
3년간 니 집안사정 안좋은것도 아니까 거의 모든 돈내가 다내서
내가 너 먹여준거나 다름없지 ㅋㅋㅋ
그런데 니가 고마운줄은 모르고 그딴짓거리를 해?
ㅋㅋ 지금까지 남자없던 텀이 1~3개월 밖에 없었다는 니말을
그때 왜 별대수롭지않게 생각했던건지 ㅎ
너가 나의 늦은 첫사랑이었고 정말로 모든걸 바치고 사랑했던
나로서는 치가 떨리고 역겹고 토가나오려고한다
니가 새남친과 한달도 안되서 개짓거리하고
6월달엔 커플펜션도 다녀왔더라? ㅋㅋㅋㅋ
너는 항상 그런식이었니? ㅋㅋㅋ
나와 자그마치 3년을 만나놓고 한달도 안된 남자한테
마음과 몸이 가?
어디 잘지내봐, 내가 생각하는 너의.결과는 참담할거고
너의 성격, 모든 환경을 보았을때 너가 잘될리가 없어 ㅋㅋ
되돌릴수없는 결과를 선택한 너.어디 후회 안할수있나보자 ㅋ
여러분. 이래서 집안집안 하는겁니다.
정상적인 두 부모님 밑에서 사랑받는 집안에서
자라온 사람을 만나야지 저처럼 3년간 다보였지만
현실부정하면서 만나오면 이래됩니다.
그동안 상대방과 그 가족에게 아무리 잘해주고 돈쓰고
시간보내도 한순간이에요
저런 인간들은 정이고 뭐고 없어요
무조건 자기위주, 이기적이고 자기 기분과 감정이 우선인
인간들입니다. 자존감도 낮고 집안 사정도 좋지못해
마음이 편하질못하고 매사에 의미부여를 해요
아무튼 저는 정말 사랑한사람이라 이럼에도 제가
진지하게 모든방법을 다해 2달간 매달렸으나
그여자는 이미 다른 사람의 여자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잘될리없어요 분명 또 환승하거나
환승 당할거에요 그때가서 후회할지는 모르지만
원래 팔자가 그런사람이라 생각합니다.
쓰레기 전여친
나랑 3년만나고 헤어진지 한달도 안되서 남친 사귀어놓고
어떠냐. 살만하냐? ㅋㅋ 너 내가 가르쳐주고 같이 했던
게임을 그남자하고 같이 하더라 ㅋㅋㅋ
그것도 한달도 안되서 같이 피씨방가서 할정도로 가까운
사이였냐? ㅋㅋ 이해가 안되네
3개월 반되가는데 아직 같이 하는거보니 잘 만나고있나봐?
내가 니 성격과 본성을 아는데 그남자가 너랑
결혼이라도 해줄것 같냐 ㅋㅋㅋㅋ 꿈깨라! 제발
집안도 무식한 콩가루에 아버지는 어디있는지도 모르고
취급도 안해주는 인간들과 너의 그 잠수타는 이기적인 성격에
그동안 환승이별을 해온 너를 대체 무슨 이유로 믿고 결혼하니?
그래도 3년만난 정이있어서
집안말고 최소한 너라도 보고 함께하려고 생각했던 내가 병신
이지 ㅋㅋㅋ
그동안 너에게 들인 몇천만원이 넘는 금전과 시간이 아깝다
시이발
내가 사준 백과
우리 부모님에게 받은 명품백은 잘 가지고 다니지?^^
그렇게 나한테 너희 엄마에게 효도하라는듯 강요하던
너희 어머니는 나한테 뭐해줬니? 사위될사람한테 욕지꺼리
서슴없이 내밷고
오히려 나와 내가족들 모두가 보험 엄청 들어주고
실적 쌓아줬잖아 ㅋㅋㅋㅋ
고마운줄을 알아야지 그따구로 한달도 안되서 딴남친 사귀고
니네 둘째 여동생도 싸가지 ㅈㄴ 없네 ㅋㅋ 내가 그동안
니네 차태워주고 여행도 데려다주고 ㅋㅋㅋ
니가 막내동생이랑 쳐싸우고 둘째랑 집쳐나와서
1년간 밖에서 살때부터 알아봤다 니네 막내랑도 2년간 말한
마디 안하고 살더만 내가 헤어지기전에 집다시 들어가
살라니까 그러더니 지금은 잘지내나봐? ㅋㅋㅋㅋ
니나 니네 가족들 성격참 ㅋㅋㅋ
니 장사한다고 할때도 니네.가족이나 아무도 신경안쓸때
옆에서 맨날 가서 있어주고 도와주고 별지럴 다해줬는데
3년간 니 집안사정 안좋은것도 아니까 거의 모든 돈내가 다내서
내가 너 먹여준거나 다름없지 ㅋㅋㅋ
그런데 니가 고마운줄은 모르고 그딴짓거리를 해?
ㅋㅋ 지금까지 남자없던 텀이 1~3개월 밖에 없었다는 니말을
그때 왜 별대수롭지않게 생각했던건지 ㅎ
너가 나의 늦은 첫사랑이었고 정말로 모든걸 바치고 사랑했던
나로서는 치가 떨리고 역겹고 토가나오려고한다
니가 새남친과 한달도 안되서 개짓거리하고
6월달엔 커플펜션도 다녀왔더라? ㅋㅋㅋㅋ
너는 항상 그런식이었니? ㅋㅋㅋ
나와 자그마치 3년을 만나놓고 한달도 안된 남자한테
마음과 몸이 가?
어디 잘지내봐, 내가 생각하는 너의.결과는 참담할거고
너의 성격, 모든 환경을 보았을때 너가 잘될리가 없어 ㅋㅋ
되돌릴수없는 결과를 선택한 너.어디 후회 안할수있나보자 ㅋ
여러분. 이래서 집안집안 하는겁니다.
정상적인 두 부모님 밑에서 사랑받는 집안에서
자라온 사람을 만나야지 저처럼 3년간 다보였지만
현실부정하면서 만나오면 이래됩니다.
그동안 상대방과 그 가족에게 아무리 잘해주고 돈쓰고
시간보내도 한순간이에요
저런 인간들은 정이고 뭐고 없어요
무조건 자기위주, 이기적이고 자기 기분과 감정이 우선인
인간들입니다. 자존감도 낮고 집안 사정도 좋지못해
마음이 편하질못하고 매사에 의미부여를 해요
아무튼 저는 정말 사랑한사람이라 이럼에도 제가
진지하게 모든방법을 다해 2달간 매달렸으나
그여자는 이미 다른 사람의 여자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잘될리없어요 분명 또 환승하거나
환승 당할거에요 그때가서 후회할지는 모르지만
원래 팔자가 그런사람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