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에서 물건 시켰다가 열받고 황당한 사건

어이없다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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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9일(목)~20(금) 인터넷으로 알아보고 알라봐서 11번가에서 타이어를 주문했습니다.
한국에서 잘 사용하지 않는 사이즈라서 금x타이어 본사에 전화해보닌까 전국에 10짝 남았다고 해서 겨우 찾아서 주문했습니다. 주문전에 직접 업체에 물어보고 4짝 있다고해서 주문했습니다. 주문받는곳이 제주도라고 누누히 말씀 드렸습니다.
20일(금) 오루 3시경 결제하고 배송 오길 기르다렸습다.
23일(월) 오전 10시경 여상담원이 전화오셔서 오늘 발송예정이라고 제가 제주도라서 얼마나 걸리냐고했더니 오늘붕으로 나갈거라서 이번주 목요일에 받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후 4시경 전화와서 배송 할껀데 제주도라서 도선려가 붙는다고합니다. 좀 어이가 없었습니다. 짝당 7,000원(총 28,000원)보내달라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는게 일단 싱품가격에 짝당 20,000원(총 80,000원)의 배송료가 붙었기에 결제시에 선결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업체의 경우 배송료가 무료거나 유료라도 제주도 추가 배송료가 있을시 추가배송료에 대한 안내가 따로 있는데 이건은 전혀 그런 내용도 없이 배송료도 20,000원으로 다른데보다 배송료는 비쌋기때문에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사과도 없이 무잣정 보내라고 하다가 급 사장이 전화를 받습니다.
판매자가 대구라서 그런지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다짜고짜 짜증내면서. 제주도는 원래 도선료가 붙는다고여ㅡㅡ 왜 별거 아닌걸로 태클을 거냐는 식이였습니다. 그래도 제가 필요하닌까 알겠다고 하고 괜히 말해봐야 싸울것 같아서 도선료 보내겠다고 했더니 느닷없이 혼자 짜증내면서 안팔겠다고 하더군요 ㅡㅡ 얼마나 남는장사라고 그냥 팔기 싫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옆에 여사원보고 취소 하라고 지시 하더니 좀 있다가 바로 문자로 카드취소 문자가 날라옵니다.
저는 취소 요청 한적도 없고, 짜증내지 않았습니다. 어이없는거에 대해서 말도 못꺼내나요??? 그리고 제가 결지 하고 취소요청을 하지 않았는데 11번가에서 산건데 판매자가 맘대로 취소도 해버리는경우는 어떦게 설명해야 할까요???
11번가 상담원도 별 도움을 못줍니다. 저도 이 차이어 안시면 그만이지만 제가 제 돈주고 결제했다가 욕먹고 어이없고 당황스럽고 열받는건 첨이네요 ㅡㅡ 어디다 신고 할 곳도 없습니다.
사진은 배송료에 추가 글이 없는걸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11번가 두번더시 이용 안할거지만 저기 회사는 망하길 바랍니다.